패션과 꿈을 그리는 김정화, 민효린, 우리, 진원의 이야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창고 한 켠. 그곳엔 아름다운 '엘르'를 만들어내는 세트 스타일리스트이자 아티스트인 그들이 있다. 캔버스와 책, 각종 소품 더미 속에서 패션과 꿈을 그리는 김정화, 민효린, 우리, 진원의 이야기. ::우리,민효린,김정화,패셔너블한,아름다운,스타일리시,창고,세트,화보,축제, 파티, 행사,디올,배우,스타,스타일리스트,아티스트,캔버스와 책,패션,엘르,엣진,elle.co.kr:: | ::우리,민효린,김정화,패셔너블한,아름다운

1 우리와 민효린의 보송한 피부는 디올 캡춰 토탈 원 에센셜로 매끄러운 피부 결을 만든 뒤 디올 스킨 누드 내츄럴 글로우 하이드레이팅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SPF 10과 내추럴 글로우 스컬프팅 파우더 메이크업 SPF 10으로 완성한 것. 우리의 선명한 오렌지 립은 루즈 디올 638, 민효린의 코럴 핑크 립은 루즈 디올 444와 226을 믹스해 사용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Dior.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2/24/MOV/SRC/01AST022010122482507016775.FLV',','transparent'); 2 우리의 시크한 눈매를 만든 캐츠 아이는 크레용 콜 099와 스타일 라이너 094로 섬세하게 그린 뒤 디올쇼 엑스타즈 마스카라로 완성한 것. 입술은 촉촉한 텍스처의 세럼 드 루즈 410으로 내추럴하게 마무리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Dior. 우리 with Dior 2010년 나를 빛낸 뿌듯한 세 가지 드디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엿한 성인이 됐다는 것. 스무 살이 된 기념으로 친구들과 기념사진도 찍고, 그동안 못해본 재미난 일들을 맘껏 즐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친언니가 임신해서 곧 조카가 생긴다는 사실. 앞으로의 나 아직은 뭘 해도 풋풋하고 어설픈 나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당당할 거다. 나 역시 다른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콤플렉스가 있지만 그것마저도 사랑하면서. 내 심장을 훈훈하게 하는 것 법적으로 진짜 어른이 돼서인가(웃음). 비로소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생긴 것 같다. 그래서 얼마 전엔 친구들과 뜻을 모아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 그 순간을 떠올릴 때마다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 3 민효린의 보드라운 골드 톤 아이 메이크업을 위해 5꿀뢰르 이리디슨트 539를 사용했다. 얼굴 전체를 따스하게 감싸는 음영은 내추럴 글로우 스컬프팅 파우더 메이크업 SPF 10을 넓게 터치한 것. 핑크 베이지 컬러의 입술은 루즈 디올 233. 사용 제품은 모두 Dior. 민효린 with Dior 2010년 함께한 나의 베스트 3 순간들 그토록 고대하던 강아지 입양! 그리고 처음으로 영화를 찍게 됐다는 것, 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했다는 것. 그러고 보니 올 한 해는 참 감사하게도 많은 기회와 행운이 주어진 해였다. 용기 있게 도전하고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 뜻 깊게 느껴진다. 앞으로 계획 중인 착한 일 프로젝트 작년 이맘때,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혹한 속에 길거리 모금행사에 참여한 적 있었다. “커피 한 잔 대신 지구 반대편 누군가의 하루를 책임져 주세요!”라고 외쳤었는데 올해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 그리고 지금 촬영 중인 ‘쉐어 해피니스’ 같은 의미 있는 촬영이라면 언제든지! 4 촉촉한 입술은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756. 손에 들고 있는 클러치백 모양 메이크업 팔레트는 디올 미노디에르. 제품은 모두 Dior. 김정화 with Dior 2010년 내 일기장을 채운 세 가지 연극 공연, 그리고 그때 함께 작업한 사람들. 마지막은 남은 한 달을 위해 남겨두고 싶다. 재미나고 뜻 깊은 일로 가득한 12월의 일기장이 되길!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기억 지난해 아프리카에 방문해 소중한 인연을 맺었던 한 아이가 있다. 어느덧 1년이 됐고, 마침 아이 생일을 맞이해 선물을 보냈는데 고맙다며 예쁜 하트 그림과 함께 편지를 보내왔다. 우울할 때, 힘들 때, 의욕이 떨어질 때마다 보면 어찌나 힘이 되는지.이상적인 아름다운 여성이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 아름다움은 그 당당한 눈빛에 자연히 묻어날 테니까. 5 딥 네이비 계열로 완성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은 5꿀뢰르 디자이너 208의 다섯 가지 컬러를 그러데이션한 것. 밝은 로즈 컬러의 립스틱은 루즈 디올 226. 사용 제품은 모두 Dior.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