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컬러 블러셔 9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떨기 꽃처럼 아스라이, 두 뺨에 봄을 드리워줄 블러셔 아홉 개.

1 고양이와 함께 트로피컬 아일랜드로 여행을! 샌디 오렌지와 다크 브라운, 레드 컬러로 구성된 페이스 앤 아이 컬러 CS, 120 신나는 유랑, 4만7천원대, Paul & Joe.
2 미세한 블루 펄이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한정판 파우더 블러쉬, PK 806, 4만2천원, Decorté.
3 장밋빛 생기를 부여해 줄 선명한 핑크 블러셔는 쥬 꽁뜨라스뜨, 330 로즈 뻬띠양, 6만원, Chanel.


4 핑크 파우더를 묻혀 블러셔로, 진줏빛 파우더를 묻혀 하이라이터로 활용해 볼 것. 디올스킨 누드 루미나이저, #012 블러싱 라이트, 7만5천원대, Dior.
5 펄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쿨 핑크 컬러. 블러쉬 스릴, 4만원대, Nars.
6 가루 날림 제로! 피부에 녹아들 듯 얇게 스며들어 오래 지속되는 꾸뛰르 블러쉬, N° 7 핑크 아 포테, 6만5천원대, YSL Beauty.
7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가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컬러 유어 룩 블러쉬, 03 그라운드, 3만8천원대, RMK.
8 단색으로 쓰거나 섞어 쓰거나! 캐시미어처럼 보드라운 퓨어 컬러 블러쉬, 118, 6만8천원, Suqqu.
9 폭신하고 보송한 바운시 마시멜로 텍스처. 긍정에너지를 불어넣는 피치 핑크 컬러의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 치얼 업, 3만7천원대, MAC.
한 떨기 꽃처럼 아스라이, 두 뺨에 봄을 드리워줄 블러셔 아홉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