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을 닮은 이케아의 뉴 컬렉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LOVE&LIFE

새싹을 닮은 이케아의 뉴 컬렉션

쓰인 재료도, 만든 손길도, 깃든 마음도 귀하다. 이케아의 뉴 컬렉션.

ELLE BY ELLE 2020.03.13
이케아가 따뜻한 협업이 담긴 ‘보타니스크’ 컬렉션을 선보였다. 전 세계 6개의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에 사는 장인들의 손길을 빌려 탄생한 컬렉션. 인도의 재봉사가 디자인한 쿠션 커버, 태국의 도예가가 빚은 화분 등 실내 가드닝을 위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구성됐다.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소재를 적용해 환경까지 생각했다. 초록으로 물든 집 안에 머물며 누군가의 마음에 돋아날 희망의 싹을 떠올려본다.
 
보타니스크 쿠션 커버, 2만2천9백원.

보타니스크 쿠션 커버, 2만2천9백원.

보타니스크 화분, 3만9천9백원. 모두 Ikea.

보타니스크 화분, 3만9천9백원. 모두 I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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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김아름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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