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저장각! 참고하기 좋은 스타의 수트 패션 BEST 6

켄달 제너부터 카이아 거버, 빅토리아 베컴까지. 테일러링 수트와 함께 '멋쁨' 제대로 뽐내는 스타들의 데일리 룩을 모아봤어요.

BY소지현2020.03.13
 
하우스 오브 홀랜드의 옐로 수트 차림으로 파리에서 포착된 켄달 제너! 블랙 선글라스와 벨벳 소재의 옐로 뮬을 선택해 액세서리 역시 시크하게 연출했답니다. 마치 SF 영화 속 요원 같죠?  
 
런던에서 개최된 맨즈 패션위크에 참석한 빅토리아 베컴. 빅토리아는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트위드 소재 수트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답니다. 와이드한 팬츠가 특히 멋스럽죠? 여기에 러플 장식의 인디 핑크 블라우스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를 더했죠. 선글라스와 클러치는 블랙 컬러로 통일한 센스도 눈여겨보세요.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카라 델레바인의 수트 룩! 패션쇼 포토월에서 포착된 카라는 보스의 라일락 컬러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네요. 컬러 수트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땐 카라처럼 화이트 아이템과 매치해보세요. 화이트 티셔츠를 더하면 캐주얼하게, 블라우스라면 좀더 우아하게, 셔츠라면 좀 더 쿨하게 수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이때 액세서리도 화이트로 통일해도 좋아요!
 
사진을 뚫고 나오는 고급진 패브릭의 힘! 기네스 펠트로가 선택한 화이트 수트는 그야말로 소재가 다 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네요. 실키하고 우아한 화이트 수트에 라이트 그레이 톱, 다크 네이비 롱 코트를 더해 세련된 OOTD를 완성했답니다.
 
과감하게 변신이 필요한 날,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배우 줄리언 무어의 수트 패션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뉴욕에서 포착된 줄리언은 지방시의 캔디 핑크 컬러 수트를 선택했답니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컬러 수트 하나만으로도 화사하고 싱그러운 룩을 연출했네요! 
 
잘 재단된 테일러드 재킷에 특별한 포인트 하나! 알렉산더 맥퀸의 수트 차림의 카이아 거버를 만나보세요. 주목해야 할 건? 손을 흔드는 팔 사이로 살짝 보이는 컷아웃 디테일! 이미 옷장에 베이직한 디자인의 수트가 가득하다면, 카이아처럼 포인트가 되어줄, 트위스트가 가미된 수트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랍니다. 
 
이 기사는 'Harper's Bazaar UK'의 'Perfect A-list trouser-suit moment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