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트렌드를 추구하는 당신을 위한 오늘의 알짜 연예뉴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정보의 홍수시대에 허우적 거리고 있을 당신을 위해 오늘의 알짜정보만 쏙쏙 뽑아냈다. 영화, 음악, TV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그냥 마음껏 즐기기만 하시라. ::임정희, 사랑은 못해요, 웃어요 엄마, 박칼린, 추신수, 원더걸스, 추추트레인, 지라니어린이합창단, 고로고초, 엘르, elle.co.kr:: | ::임정희,사랑은 못해요,웃어요 엄마,박칼린,추신수

임정희, 사랑의 디바로 돌아오다‘거리의 디바’ 임정희가 SBS 드라마 의 OST를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 25일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사랑은 못해요’ 음원이 공개됐다. 임정희는 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세 번째 스토리 special Hit Part 3에 참여해 그녀만의 감성을 보여줬다. 극중 메인 테마곡인 ‘사랑은 못해요’는 최근 국내 가수에게서 접하지 못한 정통 팝스타일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가미된 곡으로, 임정희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임정희는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과 함께 듀엣으로 다음 달 초순 발라드 곡 ‘아름다운 널’을 발표한다. 이 곡은 작곡가 김형석이 작곡했으며 가수 김범수의 ‘보고싶다’, 박효신의 ‘해줄 수 없는 일’ 등을 쓴 히트곡 제조기 윤사라가 작사했다. 사랑에 빠진 친구에게 지금의 모습만으로 충분히 아름답다며 고백을 하라고 조언하는 내용이 담겼다. 추신수, 원더걸스 때문에 잠을 설쳤다?"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상식에서 흘린 눈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추신수는 OBS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병역에 대한 질문을 받자 “솔직히 병역을 의식 안하고 활동했다면 거짓말”이라면서 “아시안게임이 마지막 기회고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원더걸스와 함께 춤을 췄던 사진에 대해서 “춤추는 건 싫어한다”면서 “하지만 원더걸스와 함께 춤을 추기 전 날에는 잠을 못잤을 정도로 기대감이 많았다. 나보다 어린 나이에 미국을 진출한 원더걸스가 대단하다. 동료들에게 자랑을 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 “대부분의 팬들이 좋아하는 소녀시대, 티아라, 카라 등을 잘 알고 있다”면서 “멤버들의 이름은 모르지만 참 잘하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추트레인 추신수, 전설을 꿈꾸다’는 2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김형석과 성시경, 지라니 합창단과 마음을 나누다아프리카 케냐의 쓰레기 마을 고로고초. 희망이라는 단어가 사치스러울 정도로 절망적인 곳에서 한국인 임태종 목사가 탄생시킨 세계적인 어린이합창단 '케냐 지라니어린이합창단' 2기 멤버들이 12월 4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있을 메인 공연에서 작곡가 김형석, 성시경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작곡가 김형석과 가수 성시경은 지라니어린이합창단과 함께 꾸미는 특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김형석은 몇 해 전 지라니어린이합창단만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 선물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공연에 참여 했고, 성시경은 음악을 통해 소외된 어린 친구들과 희망을 나눌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해 내한 공연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