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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코로나바이러스 극복법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집콕’할 일이 많은 요즘. 스타들은 집에서 뭐 하며 지낼까요?

BY이재희2020.03.10
 
@yoonjujang

@yoonjujang

장윤주는 딸 리사와 함께 레고를 조립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딸의 취향은 엘사와안나 자매, 그리고 올라프가 사는 얼음 궁전, 엄마 장윤주의 취향은 미키와 미니가 사는 정겨운 집이랍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레고를 조립하다 보면 시간 순삭이겠죠?
 
@yoanaloves@yoanaloves
려원은 사랑하는 조카를 위해 좋은 고모가 되기로 합니다. 어린이집을 갈 수 없는 조카가 심심할 틈이 없도록 놀아주기로 한 것이죠. 그녀는 조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도 춥니다. 우리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그동안 신경 쓰지 못한 가족과 시간을 보내보세요. 코로나 19를 극복하는 바람직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예요.
 
@jupppal

@jupppal

이주연은 평소 책장에 꽂아두기만 했던 책들을 읽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시간이 남아도니 무엇을 읽을까 고민하는 것도 행복하다 느낍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운 순간을 독서로 채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lee.hyunyi

@lee.hyunyi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과 맥주 한 잔, 곁들일 맛있는 안주가 있다면 ‘집콕’이 행복할 수밖에 없겠죠? 이것이 모델 이현이의코로나 19 극복 방법!
 
@sarangkim.love

@sarangkim.love

꼭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좋아요. 반려견과 함께 소파 껌딱지가 된 김사랑처럼 느긋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소파에 누워 달콤 한 낮잠을 즐겨도 좋고, 음악을 들으며 머리를 비우는 것도 좋아요.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면 다시 평범 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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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미나(130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