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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일러스트디자이너로 변신로 영화감독으로 입봉했던 구혜선이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들과 한남동 빈집에서 유쾌한 동거를 시작했다. 구혜선은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자인코리아 2010의 사전이벤트의 일환인 ‘디자인코리아 2010 인 한남’에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디자인코리아 2010 인 한남’은 전시주제인 ‘디자인을 통한 공존’에 걸맞게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트렌드세터, 얼리어댑터, 패셔니스타 가운데 선정된 국내외 멀티디자이너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한남동 일대의 10여 동의 빈 가옥을 작업실 겸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며 60일간 자유롭게 작품활동을 펼친다. 이 프로젝트에서 구혜선은 자신의 방을 꾸밀 가구를 직접 구입하는 등 애정을 보이고 있다. 색은 적지만 색감이 강하고 선의 쓰임이 매력적인 다양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혜선은 드라마 를 촬영 중이며, 내년에 촬영을 진행할 장편 시나리오 작업을 마친 상태다. 이하늬, 가야금 연주 선보이다배우 이하늬가 2010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대중음악과 가야금의 깜짝 만남을 선보인다. 11월 28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10 MAMA는 올해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빌보드 차트 1위의 아시안계 힙합그룹 파이스트 무브먼트를 비롯해 일본 R&B의 대표 아티스트 케미스트리, 일렉트로닉 뮤직의 퍼퓸, 중국 슈퍼스타 K 출신 장지에, 신인 걸그룹 아이미 등 아시아 각국의 아티스트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타이거 JK가 미국, 필리핀, 일본 래퍼 친구들과 펼치는 글로벌 합동 무대도 예고되었다. 이하늬 역시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이 교류하는 MAMA의 취지에 동의, 본인의 주특기인 가야금(서울대학교 국악과 석사 출신)으로 한국적 음악의 멋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지난 4월 서영은, 리사 등과 가스펠 프로젝트 앨범 를 발표했을 만큼 음악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하늬와 합동 무대를 펼칠 아티스트는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민정, 샴푸의 요정되다이민정이 도브 샴푸 CF에서 물오른 여신 포스를 뽐냈다. 이민정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도브 데미지 테라피’ 라인은 도브가 한국 진출 10년 만에 선보이는 제품이다. 평소 다양하고 스타일리쉬한 헤어스타일로 네티즌 사이에서 ‘이민정 헤어 따라하기’ 붐을 주도 했던 그녀는 이번 도브 광고 촬영에서 흰색 드레스를 입고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연출했다. 이민정은 머릿결이 손상되는 다양한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머리카락을 다림질하는 모습, 머리에 쿠킹 호일을 잔뜩 감고 있는 모습 등을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소화했다. 이 외에도 그녀는 CF 삽입곡을 직접 녹음했는데, 유니레버코리아 측은 내년 1월 중순부터 도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무료 핸드폰 컬러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