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스타들의 하반기 사랑전선! 맑음? 먹구름! 1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계절 탓 인가. 헐리우드 스타들의 하반기 사랑전선에 문제가 생겼다. 먹구름이 끼거나 너무 맑거나. 누가 어떤 전선을 탄 것일까. ::애쉬튼커쳐,데미무어,크리스티나아길레라,조던브래트먼,마돈나,브라힘라시키라,엘르,엣진,elle.co.kr:: | ::애쉬튼커쳐,데미무어,크리스티나아길레라,조던브래트먼,마돈나

트위터로 사랑 고백하지 마세요헐리우드의 잉꼬부부로 소문난 애쉬튼과 데미 무어. 하지만 이들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인지애쉬튼은 때 아닌 외도설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바로 그와 내연관계라 주장하고 있는 여성이 공개적으로 사건을 폭로, 데미 무어가 없는 동안 둘 만의 시간을 즐겼다고. 애쉬튼 측에선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바람을 피웠다는 여성의 인터뷰가 너무 생생하기 때문에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소문은 부부의 2세 계획으로 일단락 되었지만 아직 모르는 일. 과연 그들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돌싱녀, 아길레라 이혼지난 14일, 결혼 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던 아길레라가 남편 조던 브래트먼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아직 아길레라 측에선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황이지만 성격차이에서부터 남편의 폭력설까지 무성한 소문들이 그들의 어긋났던 결혼 생활을 일축 하고 있다. 그들의 2살 된 아들 '맥스'는 공동 양육으로 결정 되었고 혼전 계약 때문에 모든 수입은 아길레라 본인이 갖게 되었다고. 5년 만에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은 아길레라. 4집의 부진으로 마음 고생은 두 배일 듯싶다. 신상 남친을 공개합니다'팝의 여왕' 마돈나가 새로운 남자 친구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각종 언론에서는 '마돈나에게 새로운 장난감이 생겼다'며 일제히 보고했는데 24살의 연하 브라힘 라시키라가 그 주인공. 그는 20대 후반의 탄탄한 몸과 외모를 겸비한 댄서로 보도가 있던 날에도 이 둘은 음식점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10살 연하의 영화 감독 가이 리치와 결별 후 17세 연하인 야구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거쳐 29살의 연하 모델인 헤수스와 결혼 직전까지 가면서 '연하 킬러'라는 별명을 갖게 된 마돈나. 그녀의 행복 전선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