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허니문을 위한 뷰티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보고 싶던 전시를 보고, 쇼핑을 하고, 맛집과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이 도시로 떠나는 허니문의 매력이다. 마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제품을 챙기되, 도시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힐링 제품도 빼먹지 말 것.


City Escape

보고 싶던 전시를 보고, 쇼핑을 하고, 맛집과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이 도시로 떠나는 허니문의 매력이다. 마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제품을 챙기되, 도시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힐링 제품도 빼먹지 말 것.

1 핑크 브라, & Other Stories.



2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트리오, 11만7천원, Aēsop. 릴랙싱을 도와줄 키테라와 이스트로스, 올루스 등 총 세 종류의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는 낯선 호텔방을 따스한 향기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3 자스민 앤 릴리 힐링 마스크, 12만6천원, Chantecaille. 재스민, 캐모마일, 마카다미아 오일 등의 천연 성분이 지치고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케어해 주는 SOS 마스크. 온종일 돌아다닌 날이라면 피부 역시 충분히 피로를 풀어줄 것.
4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트위스트 앤 스프레이* 3, 19만3천원, Chanel. 휴대가 간편한 여행용 사이즈의 향수로, 네 가지 꽃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플로럴 노트의 향을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특히 은은한 잔향이 매력적이다.
5 퓨어 컬러 디자이어 립스틱, 4만5천원, Estée Lauder.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 저녁 식사를 예약했다면 드레스업이 필요할 터. 선명하게 발색되고 볼륨감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립스틱으로 마무리하자.
6 안티폴루션 피니싱 에센스, 17만3천원, Chantecaille. 도시 여행자라면 환경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제품을 추가로 챙겨야 한다. 안색을 개선해 줘 피로를 숨기기에도 그만.
7 아이 리뉴 레이저, 29만9천원, Tria. 피곤함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눈가를 화사하고 탱탱하게 가꿀 수 있는 눈가 전용 레이저 의료기기. 한 손에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사이즈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8 위빙 토트백, Bottega Veneta.
9 프로 테일러 비 실크 쿠션, 3만5천원, Espoir. 브러시나 퍼프 등 이것저것 챙기기 번거로울 땐 쿠션만 한 게 없다. 실크처럼 매끈하게 밀착되고 땅김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온종일 화사한 피부 톤이 유지된다.

10 허니문 글로우, 7만4천원, Farmacy. 피부 표면과 모공의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케어해 주는 필링 세럼. 잠들기 전에 발라주면 밤사이 매끄러워진 피부 결을 선사해 준다.

11 마더후드 바디 퍼밍 트리트먼트 오일, 6만8천원, Yunjac. 온종일 쇼핑한 날은 피로를 충분히 풀어줄 것. 산뜻한 오일 포뮬러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제품.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부기는 물론 건조함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12 바이타민 넥타 안티옥시던트 글로우 워터, 6만3천원, Fresh. 기내에서도 사용 가능한 비타민 충전 미스트. 풍부한 비타민이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피부 열을 식혀준다. 프라이머 혹은 메이크업 픽서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13 라 튤립 바디로션, 7만9천원, Byredo. 실키한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바이레도 특유의 감각적인 패키지는 물론 튤립 향과 블론드 우드 향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향이 도시 여행자에게 딱이다.
14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7만2천원, Nars. 원래 피부가 좋은 듯 자연스러운 결광 피부를 연출하는 파운데이션. 세럼을 바른 것처럼 촉촉한 데다 지속력이 좋아 자주 화장을 고치지 않아도 되니 일석이조다.
보고 싶던 전시를 보고, 쇼핑을 하고, 맛집과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이 도시로 떠나는 허니문의 매력이다. 마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제품을 챙기되, 도시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힐링 제품도 빼먹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