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을 장식할 화려한 패션 컬래버레이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전 세계 패션피플들은 올해 대미를 장식할 H&M 컬래버레이션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랑방을 사수하고 싶다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니라.::알버앨바즈,칼라거펠트,소니아리키엘,나타샤폴리,이리나라자르아누,파리,패션위크,H&M,SPA브랜드,랑방,컬래버레이션,콜라보레이션,협업,프로젝트,자라,유니클로,엘르,엣진,elle.co.kr:: | ::알버앨바즈,칼라거펠트,소니아리키엘,나타샤폴리,이리나라자르아누

H&M 컬래버레이션의 11번째 주자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알버 앨바즈. 그가 이끌고 있는 랑방 하우스는 프렌치 룩을 대표로 다양한 시그너처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역시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경쾌한 주름 장식, 탐스런 컬러들까지 전형적인 알버 앨바즈식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호텔에서 펼쳐진 기묘하고 유머러스한 상황들은 알버 앨바즈의 재치를 느낄 수 있다. 룩 북 모델 이리자 라자리누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고뇌하는 알버 앨바즈로 변신했고, 나타샤 폴리는 랑방이 아닌 꽃과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는 남자를 매몰차게 내쫓는 캐릭터를 분했다. 또 다른 스틸 컷에선 바람난 남자친구의 여인들이 그 와중에도 서로 랑방 드레스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고, 다양한 나이대의 여인들이 랑방 드레스 하나를 각자의 스타일로 연출하기도 했다. “랑방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움을 더 많은 대중들이 만끽할 수 있게 되어 좋다”는 알버 앨바즈.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상황들과 컬래버레이션 의상들을 절묘하게 엮어낸 캠페인이기에 더욱 랑방이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I RECOMMENDED YOU 1. 커다란 플레어가 우아한 시폰 드레스. 29만9천원 2. 다양한 플로럴 프린트가 더해진 주름 장식 드레스. 29만9천원 3. 독특한 트리밍의 블랙 미니 드레스. 24만9천원 4. 랑방의 별난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 드레스. 7만9천원 5. 칩 앤 시크를 느끼게 하는 브레이슬릿. 5만9천원 6. 큰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스커트. 9만9천원 7. 강렬한 레드와 아찔한 하이힐. 사랑스러움을 더한 보우 장식이 돋보이는 힐. 24만9천원, 모두 LANVIN FOR 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