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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 커플, 깜찍한 '첫 키스'드디어 문근영과 장근석의 키스 신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엽고 풋풋하다. 이 키스 신은 드라마 에서, 정인(김재욱)에게 매리(문근영)와 연인 관계임을 의심받지 않기 위해 무결(장근석)이 충동적으로 저지른 입맞춤이다. 극 중에서 매리와 무결이 연인보다는 친구 같은 느낌이 강했던 터라, 이번 키스 신을 포인트로 관계에 급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동갑내기 장근석과 늘 녹화 전 촬영 동선을 맞춰보거나 연기 방향을 의논한다는 문근영은 “키스 신이라 긴장감이 든 것은 사실이다.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드라마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는데, 오늘은 조금 더 진지했던 것 같다” 면서, “근석이와 촬영하면서 쑥스러워서 많이 웃기도 했지만 좋은 장면이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류수영, 김태희의 남자가 되다류수영이 군 제대 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류수영은 내년 1월 초 방영될 MBC 드라마 에서 고고미술사학과 학생 이설 (김태희)의 스승 남정우 역을 맡는다. 남정우는 전도유망한 고고사학과 교수이자 사물의 깊은 곳을 보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인물이다. 마음 둘 곳 없이 외로운 이설(김태희)이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며 짝사랑하는 남자다. 류수영은 를 통해 MBC 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박예진과 6년 만에 다시 만난다. 는 와 의 권석장 PD와 감각적인 대사로 유명한 장영실 작가가 만나 달달한 로맨틱 열풍을 몰고 올 전망이다.유민, 후지 TV 드라마 주연 발탁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민이 후지TV에서 방송하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았다. 유민은 에서 동성애자 태섭을 사랑하고 아픔을 겪는 재일교포 채영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보여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 기세를 몰아 자국인 일본에서 드라마의 첫 주연을 맡았다. 유민이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은 내년 1월 5일 후지 TV를 통해 방송되는 로, 유민은 여주인공인 사쿠라코를 맡아 토쿠야마 히데노리와 순애보적인 사랑을 그린다. 산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히다타카야마 마을의 양조장을 무대로, 순수한 사쿠라코의 진실한 사랑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