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말고 초콜릿 컬러 섀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본격 당 충전 섀도! 먹지 말고 눈가에 양보하세요.


레 휘또-옹브르, 22 매트 그레이프, 5만5천원, Sisley.
다크 초콜릿 같은 짙은 브라운 컬러가 압도적. 입자가 부드럽고 맑게 발색돼 눈으로 보는 것보다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스타일러 씬, 01 카멜 브라운, 1만6천원, Wake Make.
한 제품에 네 개로 분할돼 있는 실속 만점 초콜릿 섀도! 손끝으로 발라도 브러시로 펼쳐 바른 듯한 마무리감을 얻을 만큼 입자가 부드럽다.


아티스트 컬러 섀도우, S632, S622, 각 2만3천원대, Make Up For Ever.
2구, 4구, 6구 케이스 안에 내가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는 싱글 섀도 컬렉션. 보송하게 밀착돼 무너짐 없이 오랜 시간 깔끔한 발색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장점.


머메이드 아이 매트, 비, 5만1천원, Chantecaille.
크리미하고 실키하게 발리지만 피부 위에 밀착돼 물과 습기에 강한 포뮬러. 볼록한 눈꺼풀 피부에 얼룩 없이 균일하게 바를 수 있고, 다른 색깔과도 쉽게 블렌딩돼 경계 없는 레이어드가 가능하다.

본격 당 충전 섀도! 먹지 말고 눈가에 양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