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뷰티 트렌드 컬러: 속이 노란 멜론, 캔털루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속이 노란 멜론을 뜻하는 캔털루프 컬러.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캔털루프 아이템으로 화장대를 채웠다.


CANTALOUPE

영국 온라인 패션 정보회사 ‘WGSN’이 선정한 또 다른 트렌드 컬러는 속이 노란 멜론을 뜻하는 캔털루프(Cantaloupe). 마치 우유에 캔털루프 멜론을 넣어 함께 간 듯한 밀키한 코럴 컬러다. 채도가 낮아 고급스러우면서도 코럴 톤 특유의 발랄함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

1 브랜드 고유의 방향제 향을 담은 향초. 핸드페인팅된 금색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칸델라 퍼퓨메이트, 엔젤 디 피렌체, 6만3천원, Santa Maria Novella.
2 35% 고수분 틴트로 물이 가진 영롱함과 일렁거림을 입술에 고스란히 표현한다. 반짝이는 햇살을 닮은 누드 피치 컬러. 듀 틴트, 05 힙지로, 2만원, Amuse.
3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뿐 아니라 사용이 편리한 봉 타입의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한 브랜드 베스트셀러. 망고 코럴빛의 차차틴트, 2만6천원, Benefit.
4 텁텁함 제로. 맑은 수채화 발색으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블러셔. 리퀴드 포뮬러를 천천히 구워 만든 새로운 파우더 제형의 치크 팝, 08 멜론 팝, 3만1천원대, Clinique.
5 수분을 30% 함유한 잉크 제형의 워터 블러셔. 봄부터 여름까지 사용하기에 제격인 ‘물먹’ 치크를 완성하고 싶다면 추천. 체크 워터 플립 블러쉬, 2호 탠저린 티, 1만2천원, Too Cool For School.
6 백스테이지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어 런웨이와 리얼웨이를 절묘하게 조합시킨 립스틱. 시어한 텍스처와 뉴트럴한 컬러,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반투명 패키지가 소장가치를 높이는 라우드 앤 클리어 컬렉션 립스틱, 플뢰르 디코랄, 3만3천원대, MAC.
7 벨벳 장갑을 낀 듯 부드러운 질감을 남기는 핸드크림. 진생 추출물, 감초 뿌리 추출물 등이 손 피부의 결과 톤을 모두 케어하는 디스 이즈 더 핸드, 1만1천원, Erborian.
8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자근 오일과 비타민 C·E를 함유한 산자나무 열매 오일로 만든 2500여 개의 캡슐이 피부에 맑은 빛과 생기를 선사하는 유스 앤 글로우, 4만원, Serumkind.
9 이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캔털루프 메이크업 완성! 버릴 것 하나 없이 치크와 셰이딩에 섀도까지, 매일매일 바르기 좋은 멀티 유즈 팔레트. 리얼 아이 팔레트, 01 피치 라이크, 3만2천원, Espoir.
10 한 방울만 펌핑해도 양 볼을 물들이기에 충분한 발색력을 갖췄다. 볼부터 눈가까지 원 컬러로 블렌딩하기 좋은 리퀴드 블러시, 러스터, 4만원, Nars.

속이 노란 멜론을 뜻하는 캔털루프 컬러.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캔털루프 아이템으로 화장대를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