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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과 끝, 하와이안항공

하늘 위에 앉아 하와이안 감성을 물씬 느끼다 보면 그곳으로의 여행은 시작된다.

BYELLE2020.02.10
 
긴 겨울의 끝을 마무리할 즈음 따뜻한 날씨와 아름다운 해변의 하와이를 떠올린다. 그렇게 항공권을 찾기 시작할 때 알게 되는 이름, 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은 하와이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공사로 인천과 하와이와 하와이 이웃섬을 연결하며 매일 26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한다. 하와이안항공이 주는 감성을 온전히 느끼고 나면 8시간여의 비행이 금새 지나 하와이에 도착한다.
많은 항공사 중에서도 하와이안항공과 함께 하려는 이유는 ‘라이플랫(Lie-fleat)’ 좌석과 ‘판아시안(Pan Asian)’ 스타일의 기내식의 매력에 끌려 서다. 비즈니스 여행객이라면 180도로 누울 수 있는 라이플랫 좌석이 도입된 프리미엄 캐빈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유명 셰프 정창욱과 협업한 판아시안 스타일의 기내식도 맛 볼 수 있다는 것 역시 하와이안항공에서만 즐길 수 있는 베네핏. 한식과 하와이 스타일의 조화를 콘셉트로 한 기내식은 한국 승객에게 특화된 메뉴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하와이안항공의 어메니티 키트도 빼놓으면 아쉽다. 하와이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 케알로피코(Kealopico)와 컬레보레이션한 이 키트를 보면 벌써 하와이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이다.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에는 약 80평 규모의 하와이안항공 ‘플루메리아 라운지(Plumeria Lounge)’가 있다. 프리미엄 캐빈과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이라면 이곳을 찾아 하와이 대표 맥주인 비키니블론드라거, 그리고 오렌지 구아바 주스 등의 메뉴로 마지막까지 하와이를 한껏 느껴봐도 좋겠다.
 
작게 피어오르는 감성의 시작, 침대형 라이플랫(Lie-flat) 좌석
비즈니스 탑승객은 길이 76인치, 넓이 20.5인치, 180도로 누울 수 있는 침대형 라이 플랫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오롯이 나를 위한 즐거움, 기내 서비스
최소 3명 이상의 한국인 승무원이 함께한다. 그리고 최신 영화가 제공되는 전 좌석 개별 주문형엔터테인먼트로 긴 비행에서 온전한 즐거움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하와이의 따뜻한 여운, 케알로피코(Kealopiko) 콜라보 어메니티 키트
하와이안 항공에서 직접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롤리이(Loli’i)의 코코넛 에센스 수분 미스트, 핸드 및 바디 로션, 무향 립밤 등이 포함된 어메니티 키트를 준비했다.
 
문의 : 하와이안항공 (02-775-5552, www.hawaiianAirlin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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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주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