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갈 x나이키 컬렉션, 스트리트 패션과 농구의 만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프랑스 스트리트 브랜드 피갈과 나이키가 90년대 농구에서 영감 받은 협업을 선보였다. 농구 코트 위에서도, 데이트할 때도 입고 싶은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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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이의 공터, 막다른 골목, 숲속과 해변 위에 들어선 비현실적인 농구 코트. 사진 속 경이로운 장면은 프랑스의 스트리트 브랜드 피갈(pigalle)의 스테판 애쉬풀의 작품이다. 예상치 못한 공간에 환상적인 농구 코트를 설치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2014년부터 나이키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왔다.

NIKE x PIGALLENIKE x PIGALLE
새롭게 공개된 ‘2020 나이키 X 피갈’은 90년대 농구 코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피갈 특유의 그라데이션 컬러 팔레트가 특징으로, 운동할 때는 물론이고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티셔츠, 스웻 팬츠, 버킷 햇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월 1일부터 nike.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NIKE x PIGALLENIKE x PIGALLE




프랑스 스트리트 브랜드 피갈과 나이키가 90년대 농구에서 영감 받은 협업을 선보였다. 농구 코트 위에서도, 데이트할 때도 입고 싶은 옷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