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으로 가득 채운 뷰티 만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새해에도 아름다워지고 싶은 당신을 위해.


SKIN CARE

1 유산균과 세라마이드, 콜라겐 등 9가지 멀티비타민을 담은 초미세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닿는 순간 앰풀로 변하며, 칙칙한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프로바이오틱 파우더 앰풀, 6개입, 4만5천원, The Beautiful Factr.
2 앰풀처럼 농밀하게 발리는 제형으로 대나무 수액 성분이 피부 속부터 건강한 수분을 채워준다. 겨울철에도 계속되는 미세 먼지로 지치고 메마른 피부를 위한 완벽한 첫 보태니컬 수딩 토너, 9만원대, Amore Pacific.
3 한 올 한 올 늘어나는 실타래 같은 텍스처가 특징으로 아미노산이 풍부한 참마뿌리 추출물이 느슨한 피부에 탄력을 준다. 리프팅 미 리포좀 퍼밍 크림, 3만4천원대, Make P:rem.
4 바쁜 현대인을 위한 원 스텝 케어템. 글리코산이 자연스럽게 각질을 제거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해 주고, 문라이트 선인장 추출물이 주름 개선을 도와준다. 물처럼 가벼운 텍스처와 리필 가능한 패키지까지 깐깐한 소비자를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퓨어샷 나이트 리부트 세럼, 11만4천원대, YSL Beauty.
5 콜라겐 합성을 돕는 알팔파 농축물과 다크 서클, 부기를 완화해 주는 파이토 액티브 컴플레스를 함유했다. 눈가에 베일을 씌운 듯 섬세한 텍스처가 더해져 부드럽지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유독 노화 징후가 빠르게 느껴지는 눈가를 위한 투자로 아깝지 않다. 르 리프트 아이 크림, 13만7천원, Chanel.

MAKE-UP, BODY, HAIR & PERFUME

1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컬러 파우더를 더해 피부 톤을 밝히고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고르게 밀착된다. 별다른 테크닉 없이 바르기만 해도 방금 피부 관리를 받은 듯 윤광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크리미 파운데이션 EX, 102, 7만원, RMK.
2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한 끗 브러시’. 0. 01mm의 미세모가 섬세한 터치가 필요한 콧방울과 눈밑, 피부 결점을 매끈하게 감춰준다. 108 베이스 퍼펙터 브러쉬 스몰, 232 스팟 이레이저, 각 2만원, 1만6천원, 모두 The Tool Lab.

3 레드에 노랑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입술에 입혀지자 마자 얼굴에 피어나는 생기! 각질 부각 없이 편안하게 발린다. 노웨어 젠틀 매트 립스틱, 레드 밋츠 옐로우, 2만원, Espoir.
4 한 번의 터치로 입술에 코팅한 듯한 컬러와 반짝임이 종일 지속된다. 아티스트 립 샷, 100, 3만4천원대, Make Up For Ever.

5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가 편안하고 24시간 지속되는 고급스러운 광채는 피부에 자신감을 준다. ‘인스타그래머블’한 케이스는 디올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오블리크 패턴을 더한 것. 디올 포에버 퍼펙트 쿠션, 디올 매니아 에디션, 1N, 8만5천원대, Dior.


6 뿌리자 마자 느껴지는 따뜻하면서 달콤한 향기의 정체는 베르가못과 화이트 머스크. 여기에 포도씨, 히비스커스, 아르간 오일이 건조한 부위 어디든 촉촉한 보습을 책임진다. 테 드 비뉴 바디 & 헤어 너리싱 오일, 가격 미정, Caudalie.


7 관능적인 로즈와 시원한 베르가못, 깊이가 느껴지는 파촐리, 스파이시한 핑크베리가 한 데 모여 우아하지만 어딘가 시니컬한 매력을 지닌 도시, 파리를 향기로 표현했다. 무심한 듯 세련된 딱 파리지엔을 닮았다. 오 카피탈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Diptyque.
8 싱싱하고 푸릇푸릇한 허브와 묵직한 샌들 우드가 만나 비 내린 뒤 짙게 올라오는 잔디 향을 연상시킨다. 잠에서 깨어나기 힘든 아침, 손목에 뿌려주면 몽롱한 기운이 싹 사라지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그래스, 100ml 19만원, Lush.
새해에도 아름다워지고 싶은 당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