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위한 일곱 가지 트렌디 컬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네이비와 화이트,피치,레드,브라우니,카키 그리고 머스터드. 이번 가을을 위해 '엘르'가 준비한 일곱 가지 트렌디 컬러에 주목할 것. 이전과는 달라진 미묘한 차이를 즐기면서 말이다! ::매력적인,주목받는,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 무대,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SJSJ,발렌시아,써스데이 아일랜드,비지트인뉴욕,보르보네제,제시 뉴욕,발렌시아,에스 솔레지아,제이니 제인 뉴욕,머스타드,패션,엘르,엣진,elle.co.kr:: | ::매력적인,주목받는,스페셜 장소,레스토랑,카페

1 둥근 앞코가 귀여운 느낌을 주는 앵클 스트랩 슈즈. 29만5천원, SJSJ.2 여밈 부분이 마치 두 겹인 것처럼 보이는 머스터드 컬러 카디건. 14만9천원, 비지트인뉴욕.3 사선으로 교차되는 드레이핑 장식이 독특한 니트 톱. 가격 미정, 발렌시아.4 코듀로이 소재의 머스터드 컬러 버뮤다 팬츠. 9만8천원, 써스데이 아일랜드.5 밀리터리 룩을 연출하기 좋은 실크 소재 블라우스. 가격 미정, 에스 솔레지아.6 편지봉투 모양의 체인백은 브라운, 카키 컬러 아우터에 잘 어울린다. 가격 미정, 보르보네제.7 양어깨에 견장 장식이 달린 터틀넥 니트톱. 9만8천원, 제시 뉴욕.8 스탠드 칼라가 달린 독특한 여밈의 카디건. 16만9천원, 발렌시아.9 앞코와 뒷굽이 밝은 머스터드 컬러로 장식된 플랫 슈즈. 25만8천원, 제이니 제인 뉴욕.*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