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인가, 시계인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커프 주얼리와 시계 사이의 아찔한 경계에 있는 타임 피스의 재발견.


(차례대로)
1 유려한 곡선 형태의 브레이슬렛과 다이아몬드 장식의 케이스가 조화를 이룬 ‘까데나 타임피스’ 워치는 5천2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2 턴 록 버클과 세라믹, 스틸 소재가 특징인 다이아몬드 장식의 ‘코드 코코’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3 블랙 가죽 스트랩에 18K 옐로골드 소재의 오픈 다이얼을 더한 ‘티파니 티 커프’ 워치는 가격 미정, Tiffany & Co.
커프 주얼리와 시계 사이의 아찔한 경계에 있는 타임 피스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