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속가능한 옷을 가장 간단히 구입하는 방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제 착한 소비가 한결 명확하고 쉬워졌어요. 환경보호 기준을 지키는 패션 & 뷰티 브랜드를 엄격하게 큐레이션한 네타포르테의 ‘넷 서스테인’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환경보호,지속가능성 사업,패션 브랜드,화장품 브랜드,네타포르테

패션계의 트렌드로 떠오른 키워드 지속가능성.  하지만 어떤 브랜드가 정말 친환경적인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죠. 간단히 착한 소비를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네타포르테의 '넷 서스테인'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2020년을 맞이해 공식적으로 확장된 네타포르테의 ‘넷 서스테인’ 플랫폼은 소비자에게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법으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제안해요. 즉, 이 제품이 어떤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있는지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거죠. 웹사이트 메뉴에 ‘넷 서스테인 (Net Sustain)’ 플랫폼을 개설하고 기존에 선별한 브랜드에 27개의 화장품 브랜드와 45개의 패션 브랜드를 추가해 100여 가지의 환경친화적 브랜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어요. [NET SUSTAIN] 라벨이 적힌 제품을 클릭하면, ‘이 제품은 현지에서 생산되고 공정 거래 원칙에 따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와 같은 문구들이 등장해 이 제품이 왜 선정되었는지 구체적인 이유가 명시되어 있어요.   다음의 기준을 하나 이상 충족시키는 브랜드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답니다. ✓ 지속가능성에 따라 고려된 소재들   ✓ 지속가능성이 고려된 공정 ✓ 폐기물의 최소화 ✓ 대체 식물성 재료와 동물 보호 ✓ 현지 생산, 수공예와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브랜드 네타포르테가 정한 이 룰은 지속가능성 사업 기준과 함께 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 보호에 관한 국제적인 인증제도를 받았는지 아닌지를 따지며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NET SUSTAIN SS20 네타포르테는 ‘넷 서스테인’ 광고 캠페인에서도 ‘재활용 꽃’을 사용했어요. 한번 사용되었던 꽃과 재료를 이용해 캠페인 속에 화사한 꽃밭을 만든 거죠. 이 밖에도 제품 화보를 위한 여행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자연광을 사용하며, 촬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과 일회용 제품들의 사용을 자제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랍니다.    더불어 ‘영원히 입을 수 있는 옷’을 주제로 제작된 17개의 독점 컬렉션도 함께 론칭했어요. 진짜 ‘착한’ 소비를 원한다면 이 링크를 클릭하세요!   〉〉NET SUSTAIN 이제 착한 소비가 한결 명확하고 쉬워졌어요. 환경보호 기준을 지키는 패션 & 뷰티 브랜드를 엄격하게 큐레이션한 네타포르테의 ‘넷 서스테인’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