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의 신나는 할로윈 파티 현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난 30일, 밀러가 특별한 할로윈 파티를 준비했다. 이색적인 행사와 신나는 파티로 해마다 즐거워 지는 할로윈 데이에 밀러 역시 빠지지 않고 그 계열에 동참한 것. 지금 정신 없이 즐거웠던 ‘밀러’의 신나는 파티 현장을 만나보자. |

miller time ‘SHINE IN THE DARK’기괴할수록 더욱 즐거운 할로윈 파티. 이번 밀러의 ‘SHINE IN THE DARK’ 파티가 바로 그랬다. "BE PART OF IT, IT'S MILLER TIME"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열린 밀러의 이번 파티는 신선한 음악과 함께 독특한 아트가 결합하여 할로윈 데이, 가장 짜릿하고 이색적인 밤을 선사했다. 미국 밴드 '트래시 유어셀프(Trash yourself)'와 프로젝트 그룹인 ‘모르모토’, ‘리스크 리듬 머신’ 등의 화려하고 신나는 음악이 파티 내내 끊이질 않았고 할로윈 데이에 걸 맞는 기괴하면서도 재미있는 패션 덕에 시선의 흐름도 바빠져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밀러의 대표 맥주 ‘제뉴인 드래프트’까지 제공된 이번 파티는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밤새도록 있는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정신 없이 흥겨웠던 진정한 본 모습의 파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