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셔너블한 그녀들의 패션(Passion) 넘치는 스토리 Ver.2

피아제와 함께하는 열정 시리즈 제2탄. 지금 가장 주목받는 모델 씨씨 시앙과 크리에이터 테레사 챈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BYELLE2020.01.20
 
열정에서 큰 영감을 얻는 피아제 주얼리와 워치는 열정적인 마인드로 성공한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세계적인 모델 씨씨 시앙(Cici Xian)과 여행 크리에이터 테레사 챈(Teresa Chan)도 대표적인 주인공들이죠. 지난 포스팅에 이어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도 피아제의 가치와 얼마나 닮아 있는지 확인해 볼 차례입니다. 피아제는 우아한 여성성과 자신감의 융합을 주얼리와 워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포제션(Possession)의 컬러플한 브레이슬렛부터 라임라이트 갈라(Limelight Gala)의 여성스러운 워치에 이르기까지 피아제 디자인은 씨씨와 테레사의 창조적 에너지를 응원하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당당한 매력이 아름다운 씨씨 시앙의 영상 Play!
#chaseyourpassion with 씨씨 시앙
씨씨 시앙은 세계적인 모델인 동시에 아티스트, 작가, 사진가로도 활동하며 인생의 여러 에지(Edge)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스럽고 당당한 태도로 어떤 도전도 두려워하지 않는 게 씨씨의 매력! “창의성은 위험을 수반하죠. 그러나 전 그런 위험에 전혀 주눅들지 않아요.” 다양한 직업과 작업을 통해 성장하는 그녀는 우리에게 두려움과 의심에 도전하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모험하라고 격려합니다. 피아제 주얼리는 그녀의 이런 대범한 스타일을 반영하고 있어요. 자신을 하나의 정체성으로만 규정하지 않고, 다양한 포부를 두려움 없이 펼치는 열정 가득한 모습 말이죠.  
 
 
모험을 즐기는 테레사 챈의 영상 Play!
#chaseyourpassion with 테레사 챈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여행가로 자신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테레사 챈. 그녀의 열정이 담긴 분야는 바로 여행입니다. 홍콩과 캐나다에 뿌리를 둔 테레사는 새로운 문화와 관습을 탐구하고, 전 세계를 다니며 특별한 경험과 문화를 즐기는 일에 푹 빠져 있죠. “여행은 항상 저를 반듯하고, 더 넓은 길로 인도하죠.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시도한다면, 삶은 끊임없는 모험이 될 거예요.” 이런 그녀에게 포제션 컬렉션은 여행할 때 반드시 가지고 다니는 부적 같은 아이템입니다. 여행지와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피아제 포제션 링과 네크리스를 조합하거나 포제션 브레이슬렛을 레이어드해서 다양한 룩을 연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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