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해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패션

탄소 중립 바이오 재킷을 출시한 몽클레르가 2020년 착한 행보의 첫 발을 내딛었다.

BYELLE2020.01.09
 

Good Job!

지속 가능한 패션은 더 이상 일시적 유행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패션 브랜드 역시 저마다의 방식으로 ‘착한 행보’에 동참하는 추세. 리사이클 라인을 론칭할 만큼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몽클레르가 올겨울 ‘탄소 중립 바이오 재킷’을 출시해 다시 한 번 브랜드의 방향성을 확고히 했다. 식물 원료 기반의 패브릭과 액세서리로 제작한 이 재킷은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아마존 열대우림 보존에 앞장선다. 패브릭의 주성분으로 사용한 피마자는 농업이 잘 이뤄지지 않는 건조 지역에서도 소량의 물로 재배 가능한 고효율 자원으로 탄소 배출을 상쇄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더욱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하며 환경 보호에 적극적인 몽클레르의 착한 행보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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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건희
  • 사진 COURTESY OF MONCLER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