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디터 4인의 숨겨왔던 뷰티 파우치 공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름다움에 대한 여성들의 끊이지 않는 고민을 위해 웹 에디터 4인이 숨겨왔던 그들의 뷰티 파우치를 공개한다.::뷰티파우치,파우치,에디터,고민,피부,가을,보습,미백,트러블,겔랑,키엘,바닐라코,아벤느,베네피트,슈에무라,달팡,클리오,데메테르,크리니크,시슬리,헤라,로레알,바비브라운,엘르,엣진,elle.co.kr:: | ::뷰티파우치,파우치,에디터,고민,피부

1. 달팡 에센셜 올 데이 스킨 하이드레이팅 에멀전. 순한 사용감 덕분에 두 통째 쓰고 있어요. 민감한 피부에도 트러블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어 기초 화장의 마무리를 도와주죠. 8만원.2. 데메테르 건조 세탁기향. 지속력이 떨어지는게 단점이지만 기분이 우울 할 때마다 실내에 뿌려도 무방할 정도로 가볍게 다가오기 때문에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아요. 2만 9천원.3. 클리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찾기 쉽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뛰어난 워터프루프 기능뿐만 아니라 선명한 발색력으로 손쉽게 라인을 그릴 수 있어요. 9천원대.4. 크리니크 클래리파잉 로션3. 세안 후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손쉽게 각질 관리를 하고 있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단, 건성 피부에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단계를 찾아 사용할 것. 가격 미정.5. 슈에무라 하이 퍼포먼스 밸런싱 클렌징 오일 인리치드. 클렌징 오일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오일 제품에 대한 선입견을 모두 없애준 제품이에요. 뛰어난 세정력과 클렌징 후 당김 증상이 없어서 반드시 찾게 되는 아이템이죠. 8만 7천원. 1. 베네피트 포지틴트.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블러셔와 입술만 바를 때가 많아요. 포지틴트는 이 두가지 메이크업을 한번에 할 수 있죠. 특히 입술에 발랐을 땐 지속력이 오래가서 거울로 수정을 확인할 일이 없어요. 가격 미정.2.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크림 타입인데도 유분기가 적어 더 촉촉하고 오래가는 것 같아요. 3만 8천원.3.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바쁜 아침시간을 줄이기 위해 비비 크림만 바르고 다녔어요. 그리고 프라이머를 쓰게 될 일이 있었는데 그 후로부터 피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죠. 특히 발림성이 좋아서 밀리지 않아요. 1만 8천원.4. 아벤느 오 떼르말 드. 아벤느 오 떼르말 드는 다른 미스트에 비해 분사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뿌리고 나서도 수분감이 오래 남아요. 그래서 좀 건조하다 싶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제품이에요. 1만 5천원.5. 겔랑 란제리 드 뽀 인비져블 스킨-퓨전 파운데이션. 가볍고 부드러운 피부의 텍스처는 겔랑의 란제리 드 뽀로부터 시작되죠. 번들거리는 피부를 잡아주고 깨끗한 피부 표현할 수 있어요. 게다가 밀착력이 뛰어나 오랜시간 지속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7만원. 1. 바비브라운 팟 루즈. 혈색을 좋아 보이게 해서 건강해 보이고 발랄함까지 안겨주죠. 3만 8천원.2. 베네피트 이레이즈 페이스트. 쉽게 지워지지 않아 매번 덧바르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라 마음에 들어요. 3만 9천원.3. 로레알 더블 익스텐션 뷰티 튜브. 본래 속눈썹 길이인 것처럼 뭉침도 없고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것이 장점이에요. 2만원대.4. 시슬리 휘또 블랑 버프 앤 워시 페이셜 젤. 미세한 알갱이가 적당히 피부를 자극해서 눈도 잘 못 뜨는 아침 상쾌한 느낌으로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줘요. 11만 7천원.5.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 투명한 피부를 원한다면 꼭 한번쯤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죠. 한 달도 안되어 피부 속까지 투명해지는 느낌을 받았으니 한번쯤 사용할만 하죠? 12만원. 1. 네이처 리퍼블릭 수딩 앤 모이스처 100% 녹차수 수딩젤. 피부가 건조해질 때 마다 자기 전에 바르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면 촉촉해진 피부를 바로 느낄 수 있었어요. 3천원대.2. 맥 립스틱. 코랄 컬러의 립스틱을 바르면 혈색도 좋아 보이고, 귀여운 소녀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자주 사용하게 돼죠. 2만 5천원.3. 크리니크 래쉬 파워 볼류마이징 마스카라. 마스카라 초보자도 멋진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 중요한 날이면 꼭 찾게 되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3만 2천원.4. 스킨푸드 오미자 화이트닝 티백 토너. 세안 후에는 항상 발라주는데 가벼운 텍스처와 은은한 오미자 향이 기분을 좋게 해줘요. 2만원.5. 에스케이투 WS 덤데피니션 UV로션. 기초 화장 외에는 신경 쓰지 않는 편인데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꼬박꼬박 바르고 다녔어요. 자외선 차단은 물론 화이트닝, 텍스처도 가벼워서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어요. 7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