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탈리아를 만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난 12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등장한 이탈리아의 모든 것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


안녕, 이탈리아!

‘La Dolce Vita(달콤한 인생)!’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 이탈리아 문장처럼 삶을 즐기는 이탈리아 사람들의 태도는 정평이 나 있다. 가로수길에 갓 등장한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High Street Italia)’는 이탈리아식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세계 주요 도시에 곧 등장할 이탈리아 무역공사의 프로젝트로, 지난 12월 11일 서울에 최초로 닻을 내렸다. 화장품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예술을 아우르는 30개에 가까운 이탈리아 브랜드들이 쇼룸과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감을 뽐낼 예정. 총 5층 규모의 건물 외관은 고대 로마 건축물에 남아 있는 ‘수로’를 모티프로 디자인했다. 이탈리아 문화의 전파와 교류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셈. 1, 2층 공간의 쇼룸 외에 전시 및 라운지, 와인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니 지금 바로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볼 것. 매일 11:00~20:00시까지 문을 열며 화요일은 휴무다. @highstreet_italia
지난 12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등장한 이탈리아의 모든 것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