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에 퍼지는 '러쉬'의 향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고수들만 아는 '향수 맛집' 러쉬의 퍼퓸 라이브러리가 오픈했다.


고수들만 아는 ‘향수 맛집’ 러쉬가 향수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명동역 매장에 오픈한다. 러쉬 향수는 물론, 이에 직접 영감을 준 책과 향수의 역사, 제조 과정을 담은 책까지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퍼퓸 라이브러리’가 그 주인공! 매장 오픈과 함께 ‘퍼퓸 라이브러리 라인’ 향수 30가지를 출시한다는 소식. 기존에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던 20가지 향수도 다시 재정비해 무려 50여 가지 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데다 향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니, 새해를 맞아 나를 위한 향을 찾고 있다면 반드시 방문해 볼 것.
고수들만 아는 '향수 맛집' 러쉬의 퍼퓸 라이브러리가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