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뉴욕의 '볼륨 익스프레스 하이퍼컬 캣아이 마스카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서인영의 스타일 변신은 어디까지 일까. 늘 다양한 스타일로 이슈를 몰고다니는 트렌드 아이콘. 서인영이 이번에는 앙큼한 한 마리 고양이처럼. 도발적이고도 섹시한 '캣아이'로 등장했다. 한번 보면 강렬하게 빠져드는 눈매의 비밀은 메이블린 뉴욕의 '볼륨 익스프레스 하이퍼컬 캣아이 마스카라'. |

* 메이블린 뉴욕의 ‘볼륨 익스프레스 하이퍼컬 캣아이’마스카라는 특허 받은 스파이키 브러시로 바르는 즉시 원래 속눈썹보다 5배 풍성한 볼륨감과 117°도 컬링을 선사하며 고양이 같은 눈매를 만든다서인영의 스타일 변신은 어디까지 일까. 늘 다양한 스타일로 이슈를 몰고다니는 트렌드 아이콘. 서인영이 이번에는 앙큼한 한 마리 고양이처럼. 도발적이고도 섹시한 ‘캣아이’로 등장했다. 한번 보면 강렬하게 빠져드는 눈매의 비밀은 메이블린 뉴욕의‘볼륨 익스프레스 하이퍼컬 캣아이 마스카라’. “이름 그대로 도도한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캣아이’를 만들어줘요. 눈썹 끝부분으로 갈수록 길고 깊어지는 속눈썹은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서인영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