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스 투 줄리엣 아만다 사이프리드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쌀쌀해진 날씨에 움츠러든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로맨스 레터스 투 줄리엣이 많은 영화 팬의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오래토록 지나도 잔향이 남을 듯한 잔잔한 로맨스인 동시에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아만다 사이프리드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