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디올 파운데이션의 특별함

피부가 예뻐 보이는 건 물론 내 피부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돕는 매력적인 파운데이션이 있다.

BYELLE2020.01.06
 

파운데이션 부문 코리아 위너

루미너스 매트와 글로우 두 가지 피니시를 경험할 수 있는 디올 포에버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은 정교한 커버력, 산뜻하게 밀착되는 포뮬러로 하루 종일 지속되는 벨벳 피부를 연출한다.
(왼쪽부터) 디올 포에버 24H 웨어 스킨 케어링 파운데이션 SPF35/ PA+++,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SPF35/PA++ 모두 30ml 7만7천원대.

(왼쪽부터) 디올 포에버 24H 웨어 스킨 케어링 파운데이션 SPF35/ PA+++,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SPF35/PA++ 모두 30ml 7만7천원대.

사랑할 수밖에 없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단 하나의 파운데이션, 디올 포에버

디올 포에버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은 단순히 피부 결점을 가리는 것이 아닌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과 관능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내준다. 이번 2020 엘르 뷰티 어워즈 파운데이션 부문 코리아 위너로 선정될 만큼 제품력이 탁월한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글로우와 매트의 두 가지 피니시로 선보여 피부 타입, 원하는 메이크업 결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글로우 피니시는 산뜻한 라이트 오일을 함유해 스킨케어처럼 편안하게 피부에 밀착된다. 풍부한 보습 성분이 피부에 수분감을 선사해 은은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한다. 루미너스 매트 피니시는 흡수력이 뛰어난 비즈 성분이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보다 정교한 커버력으로 마무리되는 벨벳 피니시를 연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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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지영
  • 사진 정원영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