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도 커스터마이징 시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베이스 로션과 액티브 부스터를 니즈에 따라 조합하는 크리니크 iD가 로션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 뷰티어워즈,엘르 뷰티 어워즈,스킨케어,크리니크iD,커스너마이징

  「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인터내셔널 위너  」 크리니크 iD 125ml 5만5천원대.  ━  나만의 부스팅 로션, 크리니크 iD   MZ 세대가 이끄는 커스터마이징 바람이 로션 시장까지 확대됐다. '나만의 부스팅 로션'이라는 맞춤 제작 콘셉트의 크리니크 iD의 등장은 스킨케어 전후 단계를 잇는 연결 고리 정도로 생각되던 로션을 스킨케어 핵심 단계로 급부상시켰다. 크리니크 iD는 피부 타입에 따른 4가지 베이스 로션과 피부 고민에 따른 5가지 액티브 부스터를 조합해 내 피부가 원하는 최적의 효과를 전달할 수 있다. 베이스 로션은 건성과 건복합성용, 지성과 지복합성용, 모든 피부용에 최근 보습과 동시에 가벼운 로지빛 커버력을 선사하는 톤-업 젤이 추가되며 완벽한 4가지 구성을 갖췄다. 여기에 진정, 모공과 피부 결 개선, 톤업, 활력, 탄력까지 피부 고민을 케어해주는 5가지 부스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나만의 완벽한 부스팅 로션이 탄생한다. 한 번 펌핑할 때마다 베이스 로션과 액티브 부스터가 9:1 황금 비율로 나오는 스마트한 패키지까지. 당분간 MZ 세대의 크리니크 iD 사랑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스 로션과 액티브 부스터를 니즈에 따라 조합하는 크리니크 iD가 로션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