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플래쉬처럼 빛나는 립 연출법

이름처럼 많은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등장한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강렬하게 빛나는 컬러를 남기듯 글로우 립의 대명사로 각인되었다.

BYELLE2020.01.06
 
 

립 컬러 부문 인터내셔널 위너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3g 4만4천원.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3g 4만4천원.

루쥬 코코 플래쉬의 선명한 컬러와 반짝임은 단 한 번의 터치로 강렬하게 연출되며 분위기를 대담하게 반전시킨다. 누드, 오렌지, 로즈우드, 핑크, 플럼 등 샤넬이 픽한 27가지 컬러는 전체 컬렉션을 소유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며 모든 피부와 잘 어우러진다.
 

플래쉬처럼 빛나는 샤이닝 터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수많은 글로우 립이 출시됐지만,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샤넬이었다. 촉촉한 만큼 발색이 약하거나 존재감이 약한 글로우 립이 일색인 가운데 강렬한 컬러와 독보적인 반짝임은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의 승부수가 됐다. 글로우 립은 발색이 약하다는 편견을 깨고 루쥬 코코 플래쉬는 27가지의 강렬한 컬러를 선사한다. 고농축 피그먼트로 완성되는 선명한 컬러는 매트 립보다 대담하며 매력적이다. 샤넬만의 식물성 버터와 오일 조합은 플래쉬처럼 빛나는 미러 효과를 연출해준다. 이 눈부신 반짝임은 샤넬이 제안하는 컬러와 만나 강렬하지만 웨어러블한 메이크업 룩을 완성한다. 루쥬 코코 플래쉬는 파우치에서 꺼내는 순간마저 감각적이다. 투명한 골드 시스루 캡은 텍스처만큼 반짝이며 뚜껑을 열지 않고도 컬러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아름다운 립스틱은 당신의 입술 보호에도 탁월하다. 자연 유래 왁스와 이드라 부스트 컴플렉스를 함유해 8시간 동안 지속되는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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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아라
  • 사진 정원영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