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주인공이 될 쥐띠 스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반짝반짝 예쁘게 빛날 나이 스물다섯. 쥐띠 스타들의 스타일 열전.

제이든 스미스의 연인으로 이름을 알리며 초특급 인플루언서로 승승장구한 사라 스나이더는 대범하고 화려한 룩을 즐긴다. 평소 애정하는 베르사체 드레스로 완벽한 나이트 파티 룩을 완성했다.



평생 소녀일 것 같은 헤일리 스테인펠드의 미소를 보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그녀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발렌티노 미니드레스를 선택해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파했다.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모델 벨라 하디드. 인생의 전성기를 맞은 그녀는 최근 1990년대 스타일에 제대로 꽂혔다. 요즘엔 <매트릭스>가 연상되는 미니멀한 가죽 아우터웨어를 즐겨 입는 중.



최근 저스틴 비버와 결혼 후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헤일리 비버. 평범한 아이템을 스타일링하는 감각이 탁월해 많은 이들의 ‘스타일 뮤즈’로 칭송받는다. 박시한 재킷에 스웨트셔츠, 밤색 가죽 팬츠를 믹스한 모습 역시 근사하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블랙핑크 제니의 매력! 클래식한 트위드 룩도 그녀가 입으면 남다르다. 영화 <클루리스>의 주인공이 떠오르는 90년대 하이틴 스타 룩.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열연한 소피 터너. 포멀한 드레스와 자유분방한 캐주얼 룩을 넘나드는 그녀의 데일리 룩이 연일 화제다. 루이 비통의 핑크 2020 리조트 룩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파격과 클래식을 오가는 모습으로 새로운 패션 아이콘에 등극한 배우 에마 맥키는 특별한 파티를 위해 은은한 광택의 벨벳 수트를 선택했다.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그녀의 감각에 박수를!

반짝반짝 예쁘게 빛날 나이 스물다섯. 쥐띠 스타들의 스타일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