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 유토피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차려입고 유토피아를 찾아 나선 여인의 비밀스러운 일탈.

BYELLE2019.12.23
섬세한 플리츠 주름이 잡힌 시어 드레스와 샹들리에 모티프의 드롭 이어 커프, 비즈 장식의 글러브, 레이스 타이츠, 오픈 토 힐은 모두 Gucci.

섬세한 플리츠 주름이 잡힌 시어 드레스와 샹들리에 모티프의 드롭 이어 커프, 비즈 장식의 글러브, 레이스 타이츠, 오픈 토 힐은 모두 Gucci.

레더를 덧댄 케이프 코트와 화이트 롱 글러브, 스테이트먼트 이어 커프는 모두 Gucci.

레더를 덧댄 케이프 코트와 화이트 롱 글러브, 스테이트먼트 이어 커프는 모두 Gucci.

클래식한 블레이저와 스커트, 레드 베스트, 레트로풍의 블라우스는 모두 Gucci.

클래식한 블레이저와 스커트, 레드 베스트, 레트로풍의 블라우스는 모두 Gucci.

퍼를 트리밍한 체크 트위드 드레스와 플레어 팬츠는 모두 Gucci.

퍼를 트리밍한 체크 트위드 드레스와 플레어 팬츠는 모두 Gucci.

클래식한 체크 패턴 코트와 팬츠, 키튼 힐, 리본 장식의 펠트 햇, 브로치로 연출한 골드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클래식한 체크 패턴 코트와 팬츠, 키튼 힐, 리본 장식의 펠트 햇, 브로치로 연출한 골드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옐로 컬러의 트위드 재킷과 터틀넥, 미디스커트, 네크리스로 연출한 로고 체인 벨트, 클래식한 외관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모두 Gucci.

옐로 컬러의 트위드 재킷과 터틀넥, 미디스커트, 네크리스로 연출한 로고 체인 벨트, 클래식한 외관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모두 Gucci.

코튼 점프수트와 컬러 블로킹을 더한 버킷 백, 스트레치 소재의 앵클 힐은 모두 Gucci.

코튼 점프수트와 컬러 블로킹을 더한 버킷 백, 스트레치 소재의 앵클 힐은 모두 Gucci.

케이프를 두른 듯한 디자인의 코트와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레이스 글러브, 미키마우스를 새겨 넣은 트렁크 백, 화이트 타이츠, 플랫폼 힐, 진주 장식의 이어 커프는 모두 Gucci.

케이프를 두른 듯한 디자인의 코트와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레이스 글러브, 미키마우스를 새겨 넣은 트렁크 백, 화이트 타이츠, 플랫폼 힐, 진주 장식의 이어 커프는 모두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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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목정욱
  • 에디터 이건희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안성희
  • 세트스타일리스트 한송이
  • 어시스턴트 유지은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