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비엘의 여성미 훑어보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토록 여성스러운 제시카 비엘을 보고 누가 'A-특공대' 여전사를 상상이나 했겠나. 평상시 그녀의 룩은 한마디로 ‘풀 오브 페미니즘’. 미처 알지 못했던 그녀의 여성미 송두리째 훑어보기. ::제시카 비엘,여성스러운,여성미,아름다운,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상상,평상시,페미니즘,여성미,엘르,엣진,elle.co.kr:: | ::제시카 비엘,여성스러운,여성미,아름다운,스페셜 장소

1 강렬한 원색 계열의 그래픽 패턴 원피스를 입고 롱 재킷을 매치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 대신 깔끔하게 묶어 올린 헤어 스타일이었으면 더 시크해 보이지 않았을까.2 얼핏 보면 목도리 도마뱀처럼 보일 수 있지만 색다른 스타일에 도전한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평소 즐겨 하는 내추럴 헤어스타일 대신 정갈하게 빗어 올린 올백 머리가 룩을 살리는 데 톡톡히 한몫했다. 3 170cm가 넘는 키에 하이힐까지 신고 우월한 ‘기럭지’를 뽐낸 그녀. 그리스 여신이 강림한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루스한 핏의 드레스를 입으니 그렇지 않아도 늘씬한 몸매가 더욱 우아해 보인다.4 아무나 소화할 수 없을 것 같은 현란한 애니멀 프린트 드레스도 제시카 비엘이 입으니 근사하다. 톤다운된 베이지 컬러의 심플한 사각 클러치백을 들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한 그녀. 한눈에 봐도 오늘의 완벽한 드레스 퀸이다. 5 도트 패턴 블라우스에 리본 디테일 벨트를 착용해 허리를 졸라매고 나서니 바비인형이 따로 없다. 살짝 구부린 무릎과 수줍은 미소는 스타일에 어울리는 별 다섯 개짜리 애티튜드.*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