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을 달리는 EAST와 WEST 패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지 룩을 입은 스타의 파파라치 컷을 자주 봤다면 LA겠지만 시크한 룩을 선보인 스타라면 뉴요커일 가능성 1백%. 지리상의 위치만큼 스타일도 극과 극을 달리는 EAST와 WEST 패션 스타일 배틀. ::시크한,뉴요커스타일,극과극,모임,미팅,스페셜 장소, 레스토랑,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 파티,이지 룩,스타,파파라치,시크한,LA,패션스타일,배틀,케이티 허드슨,올리비아 팔레르모,제시카 알바,메간 폭스,엘르,엣진,elle.co.kr:: | ::시크한,뉴요커스타일,극과극,모임,미팅

1 Kate Hudson “옷은 덜 입을수록 예뻐요.”란 자신의 패션 철학을 매니시한 스타일로 보여준 케이트 허드슨. 다른 컬러는 자제한 블랙 앤 화이트 톤으로 미니멀한 뉴욕 스타일을 보여줬다.2 Olivia Palermo우아한 애티튜드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뉴욕의 차세대 ‘잇’걸로 급부상 중인 올리비아 팔레르모. 레드 클러치백과 펌프스로 청순하게만 보일 수 있는 드레스를 섹시하게 연출했다. 3 Blake Lively 올 블랙에 내추럴한 헤어로 파티 룩을 연출한 블레이크 라이블리. 그녀의 초이스는 특별했다. 쇄골을 살짝 섹시하게 보여주는 컷아웃 디테일의 숄더 라인으로 특별함을 더했으니 말이다. 4 Jessica Alba그녀의 러블리한 원피스가 활발한 LA 감성에 잘 어울린다. 하지만 발목을 감싸는 투박한 스트랩 슈즈는 배드 초이스! 꼭 이 슈즈를 신으셔야 했나요? 5 Nicole Richie페도라, 베스트, 슈즈의 블랙 컬러가 시크한 룩을 완성하려던 순간 시폰 소재 의 플라워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로 발랄한 LA 스타일을 보여줬다.6 Megan Fox‘메간 폭스에게도 이런 면이?’ 강렬한 컬러나 미니멀한 룩을 선보인 그녀. 하지만 시폰 미니드레스가 그녀의 불꽃 카리스마 이미지를 누그러뜨리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