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선보이는 그들 각자의 ‘남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난데없이 셀러브리티에게 불어닥친 매니시 룩 열풍. 그 중에서도 참고하면 좋을 베스트 매니시 룩만 쏙쏙 골라 담았다. 여자들이 선보이는 그들 각자의 ‘남자’. ::기네스 팰트로,키이라 나이틀리,올리비아 팔레르모,틸다 스윈턴,캐리 멀리건,매니시한,시크한,매력적인,야외활동, 여행,회사,운동, 산책, 취미,셀러브리티,매니시 룩,열풍,베스트,남자,엘르,엣진,elle.co.kr:: | ::기네스 팰트로,키이라 나이틀리,올리비아 팔레르모,틸다 스윈턴,캐리 멀리건

1 Keira Knightley키가 작은 사람도 얼마든지 매니시 룩에 시도할 수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리본 장식의 그레이 쇼트 재킷과 팬츠를 입었다. 풍성한 컬의 헤어스타일이 그녀를 더욱 발랄하게 보이게 한다.2 Olivia Palermo과하지 않은 매니시 룩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올리비아 팔레르모처럼 톱과 재킷을 부드러운 실크 소재로 입을 것. 단 와이드 팬츠엔 발등이 보이는 하이힐을 신을 것. 길어 보일 수 있으니까. 3 Tilda Swinton‘하얀 마녀’도 드레스를 벗어 던졌다. 누가 더 남자처럼 보일지 겨룬다면 일등은 단연 틸다 스윈턴의 몫. 장신인 그녀가 길게 늘어뜨린 네크리스 디테일 포인트의 화이트 셔츠에 날렵한 팬츠 수트까지 입으니 다리가 더 길어 보이는 착시 현상까지! 4 Gwyneth Paltrow기네스 팰트로는 어두운 베이지 컬러의 슬림 라인 재킷을 골라 빳빳하게 깃을 세우고 소매를 접어 올려 톤을 맞췄다. 여기에 카키 컬러의 시거릿 팬츠를 선택해 그레이와 블랙 일색인 매니시 룩에 보란 듯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5 Carey Mulligan클럽에서 갓 빠져나온 로커 무드의 캐리 멀리건. 자신의 몸집보다 몇 배 더 박시한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입어 짧은 키를 보완했다. 동안 얼굴 덕분에 남자라기보다 소년 같은 느낌.*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