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패션위크 종합 세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9, 10월 두 달 동안 지구촌을 들썩인 런던, 뉴욕, 파리, 밀란의 패션위크. 그 시즌 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스타들의 패션위크 종합 세트. ::드리 헤밍웨이,레이첼빌슨,리한나,루드와이옹,패셔너블한,주목받는,패셔너블한,주목받는,개성있는,개성있는,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 무대,행사,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샤넬,루이비통,패션위크,스포트라이트,런던,뉴욕,파리,밀란,엘르,엣진,elle.co.kr:: | ::드리 헤밍웨이,레이첼빌슨,리한나,루드와이옹,패셔너블한

1 Dree Hemingway 드리 헤밍웨이는 화려한 수식어에 걸맞게 펜디 컬렉션에 비비드한 컬러로 인상 깊은 룩을 연출했다. 퍼 베스트와 슈즈를 캐멀 컬러로 통일해 안정감 있게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2 Rachel Bilson대부분의 셀러브리티들이 ‘때 빼고 광내고’ 오는 샤넬 컬렉션에 캐주얼한 스타일의 그녀가 떴다. 레드 컬러 샤넬 백과 가죽 재킷, 발목까지 감싸는 스트랩 슈즈가 레이첼 빌슨을 더 발랄해 보이게 한다. 3 Rihanna과감한 헤어 컬러에 한 번,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 플라워 드레스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리한나의 룩. 비비드한 컬러를 자유자재로 사용한 당신은 컬러 욕심쟁이. 4 Julia Roitfeld루이 비통 프런트 로에 앉아서 쇼가 시작되길 기다리는 줄리아 로이펠트. 캐멀 컬러의 스커트와 레오퍼드 프린트 슈즈가 잘 어울리는 안정감 있는 룩. 5 Lou Doillon파리에서 열린 샤넬 컬렉션에 등장한 루 드와이옹. 챙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카플란 햇과 핑크 컬러 스커트로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평소 빈티지 룩을 즐겨 입는 그녀에게도 이렇게 숙녀다운 면모가?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