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온도를 높이는 10만원대 아우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하를 오가는 날씨, 스타일이 중요한 당신을 위한 쇼핑 큐레이팅! 10만원대 시어링 에코 퍼. | 아우터,트렌드,아우터 10만원대,화이트 코트,시어링코트

양털 아니야? 양털을 깎아 만든 보슬보슬한 소재, 시어링은 이번 겨울 합성 소재인 '플리스'로도 불리며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뛰어난 보온성, 리얼 양털 버금가는 촉감과 무게를 구현해내는 발전된 소재 개발 기술에 힘입어 어느 때보다 풍성한 디자인의 에코 퍼 시어링 코트가 등장했답니다. 그래서 본격 겨울을 맞이하기에 앞서 <엘르>가 직접 보고 만지며 엄선한 10만 원대 SPA 시어링 코트 쇼핑리스트!     「 1. 무심하게? 롱 코트 」 캐주얼한 차림에도 격식있는 모임에도 잘 어울리는 가운형 스타일, 긴 라펠 칼라의 롱 코트 디자인은 데님과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슬랙스나 스커트, 힐 같은 포멀한 룩과 매치하면 어렵지 않게 드레스 업 할 수 있답니다. ✓로브 형의 긴 코트는 길게 늘어뜨린 끈을 무심하게 묶어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다크 카멜 컬러의 에코 퍼 코트는 14만9천원, Zara.   「 2. 겨울엔 화이트가 진리! 」 소복하게 쌓인 흰 눈과 닮은 화이트는 겨울이 오면 깨끗한 이미지에 포근한 감성을 더한답니다. 어느 계절보다도 겨울에 더 빛을 발하는 화이트 컬러는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특히 칼라가 달린 재킷 스타일의 화이트 코트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깎은 듯한 짧은 모질의 시어링 무통 코트는 세련된 느낌을 더해요. 그리고 허리선 정도의 짧은 화이트 시어링 코트는 활동적이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하죠. ✓업계(?)의 공식과도 같은 정설! 페이크 퍼는 모질의 길이가 길수록 우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짧고 웨이브 질수록 젊고 발랄한 감성을 완성한답니다.  ▶울 혼방 소재의 페이크 퍼 재킷은 19만원, & Other stories. ▶베이지 무스탕 시어링 칼라 코트 10만9천원, 8세컨즈. ▶ 샌드 컬러의 에코 시어링 콤비 재킷은 7만9천원, Zara.   곰돌이같이 귀엽고 포근한 화이트 컬러의 시어링 코트, 패셔너블한 매력을 전하는 브라운 컬러의 롱 코트 디자인 중 어떤 스타일이 마음에 드시나요? 유행에 예민하지 않은 에코 퍼 시어링 코트, 다양한 디자인으로 풍년을 맞은 지금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투자한다면 겨울마다 요긴한 아이템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