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한 피플들의 스냅 샷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셔너블한 피플이 한자리에 모두 모이는 2011 S/S 패션 위크 기간. 각 도시를 대표하는 스타일리시한 피플들의 스냅 샷. ::알렉사 청,케이트 랜피어,에린 와슨,올리비에 팔레르모,캐롤라인 시버,스위프트,미샤 버튼,안나 델로 루소,리한나,루 드와이옹,스타일리시,패셔너블한,개성있는,미팅,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 파티,샤넬,미우미우,뉴욕,런던,밀라노,파리,스타일리시한 피플,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알렉사 청,케이트 랜피어,에린 와슨,올리비에 팔레르모,캐롤라인 시버

new york1 레이저 컷 아웃 드레스에 메탈 장식 백과 블랙 앵클부츠를 신은 에린 와슨. 2 높게 치솟은 블랙 퍼 모자로 유니크한 룩을 완성한 수지 버블. 3 블랙 앤 화이트 컨셉트의 케이트 랜피어. london 1 옐로 블록 미니드레스에 샤넬 백으로 마무리한 알렉사 청. 2 블랙과 골드만으로 시크한 스타일링을 보여준 안나 델로 루소. 3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와 캐멀 재킷으로 편안한 룩을 선보인 패션 피플. milano1 와이드 팬츠 하나만으로도 멋져 보일 수 있다. 2 레트로풍 블라우스와 트렌치코트, 삭스와 빅 클러치로 한껏 멋을 낸 패션 피플. 3 한 가지 톤의 컬러만으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패션 피플. paris1 미우미우 쇼를 찾은 리한나는 레트로풍 롱 원피스를 입었다. 2 존 갈리아노의 코트로 과장된 실루엣을 연출한 패션 피플. 3 샤넬의 롱 재킷과 치노팬츠로 세련미를 풍기는 아눅 르페르.*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