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가 돌아왔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살을 파고드는 차가운 기운을 막아내는 고마운 존재, 머플러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iammingki@nayoungkeem@vousmevoyez@seojuhyun_s@yoonjujang@heizeheize
갑작스러운 영하의 추위에 많이 놀랐죠?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절기인 ‘소설’이 지나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뭐다? 바로 찬바람이 옷 속을 파고드는 것을 막아주는 머플러! 어린 시절 엄마는 말씀하곤 하셨죠. “멋 부리다 얼어 죽는다. 목에 뭐라도 둘러라” 어른들의 말씀처럼 목만 따뜻해도 체온이 3도나 상승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게다가 스타들의 사진에서 보듯 코트나 패딩 등의 겨울 아우터 위에 머플러만 둘둘 감아도 멋이라는 게 폭발하니 겨울 머플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요~. 올겨울엔 목 주변을 확실히 감싸는 스타일링이 눈에 띕니다. 김나영처럼 머플러를 반 접어 고리 사이로 끝부분을 빼주거나 장윤주, 강민경처럼 목에 한 번 돌려 감아 가슴에서 단단하게 묶어주는 것은 기본. 헤이즈와 크리스탈처럼 꼬임의 방법이나 위치를 살짝 옆으로 돌려주면 또 다른 멋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매는 방법은 다양해도 머플러를 풍성하고 두툼하게 감아준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머플러의 존재감이 강조되는 만큼, 아우터와 상반된 컬러나 패턴으로 고른다면 따뜻함 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책임져 줄 거예요. 쇼핑 팁을 숙지하셨다면 함께 쇼핑에 나서볼까요? 당신의 겨울이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골랐어요.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캐시미어 머플러부터 두툼한 울 소재의 머플러와 화사한 컬러의 니트 머플러까지 골라 매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케어라벨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깅엄 체크 머플러

케어라벨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깅엄 체크 머플러





굵은 태슬 장식과 퍼지한 소재가 귀여운 옐로 컬러 머플러

굵은 태슬 장식과 퍼지한 소재가 귀여운 옐로 컬러 머플러



브랜드 시그니처인 TB 패턴이 볼드하게 프린트된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시그니처인 TB 패턴이 볼드하게 프린트된 캐시미어 머플러



연말의 즐거운 분위기를 담은 레드 컬러의 타탄 체크 패턴 머플러

연말의 즐거운 분위기를 담은 레드 컬러의 타탄 체크 패턴 머플러



앙증맞은 빨간 하트 자수가 귀여운 순백의 머플러

앙증맞은 빨간 하트 자수가 귀여운 순백의 머플러



어두운 겨울 아우터에 생기를 불어 넣을 울 머플러

어두운 겨울 아우터에 생기를 불어 넣을 울 머플러



체크 패턴이 코지한 느낌을 더하는 머플러

체크 패턴이 코지한 느낌을 더하는 머플러



주얼리보다 화사한 핑크 컬러의 울 머플러

주얼리보다 화사한 핑크 컬러의 울 머플러



옵티컬 스트라이프 패턴이 유니크한 머플러

옵티컬 스트라이프 패턴이 유니크한 머플러

살을 파고드는 차가운 기운을 막아내는 고마운 존재, 머플러가 필요한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