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랑수아 나스의 방한 그리고 스페셜 파티 현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나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랑수아 나스의 방한을 축하하며 2010 리미티드 에디션 벤또 박스와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 파티 현장 속으로 :: 벤또 박스, 홀리데이 컬렉션, 나스, 프랑수아 나스, 파티, 프라디아, 엘르, 엣진, elle.co.kr :: | :: 벤또 박스,홀리데이 컬렉션,나스,프랑수아 나스,파티

2010년 11월 4일 저녁 프라디아에서 많은 마니아를 확보 하고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의 화려한 칵테일 파티가 진행되었다. 이날 나스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수아 나스의 한국 방한을 축하하며, 2010 홀리데이 컬렉션과 벤토 박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1 NARS의 창립자이자 디렉터인 프랑수아 나스2 더욱 화려한 파티를 장식해준 디제잉과 케이터링, 샴페인. 파티에 들어서자마자 나스의 사진전이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사진들은 2009년 나스의 15주년을 기념하여 그가 가장 사랑하는 15명의 뮤즈를 직접 메이크업하고 촬영 하여 출간한 포토 북의 일부분. 마크 제이콥스,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만다 레포레, 다프네 기네스 등 최고의 셀럽 들과 함께한 의미 있는 사진전으로 파티를 참석한 이들을 주목 시켰다. 파티 현장에는 안선영이 참석하여 제품을 직접 테스트 해보는 등 나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며 칵테일 파티를 즐겼고 모델들은 가부키 극의 쿠마도리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리미티드 에디션인 벤또 박스를 이용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BENTO BOX STORY10년 전 일본의 가부키 메이크업 컨셉에 감명을 받은 프랑수아 나스가 일본 여행길에서 얇은 도자기 그릇을 가지고 돌아와 10년의 개발 끝에 벤또 박스를 완성하게 되었다. 벤또 박스의 두 가지 립 컬러는 가부키 극의 쿠마도리 라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가부키 립의 활력 넘치는 레드 마이코(무희 혹은 게이샤 견습생)와 핫 핑크의 사쿠라(개화기의 벚꽃)로 재해석 하였다.11월 1일 출시되어 한정 수량 100개로 소장가치가 큰 리미티드 에디션 벤또 박스. 19만원, 나스. 2010 홀리데이 컬렉션은 다프네 기네스를 뮤즈로 선정 하였으며, 리치 메탈릭, 소프트 파스텔, 모던 뉴트럴의 조화로 모던하고 고혹적인 룩을 연출했다.1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 브라운 컬러의 네일 폴리쉬. 2만5천원, 나스2 부드러운 윤곽을 표현해주는 피치 블러셔. 3만8천원, 나스3 실버, 딥 코발트 블루, 블랙 오닉스 3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 6만2천원, 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