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디자인의 펌프스 슈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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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가구로 만든 리사이클 슈즈.언뜻 보면 독특한 디자인의 펌프스 슈즈가 새롭게 나왔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오래된 펌프스 슈즈 재료에 버려진 가구(의자와 테이블의 조각들)로 만든 조금 특별한 슈즈다. 코펜하겐의 디자인 스쿨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있다는 리사 프레드리카 아술룬(Liza Fredrika Aslund)에 의해 만들어진 이 슈즈가 더욱 놀라운 것은 12cm의 굽이지만 걸을 때 체중이 고르게 분배되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됐다는 점.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단순 명쾌한 컬러, 간단한 재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재료를 조합하는 것 말이죠.” 세 가지 모델로 나온 이 리사이클 슈즈는 각각 하나씩의 컬러로만 선보일 예정.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