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처럼 이어지는 컬래버레이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릴레이처럼 이어지는 컬래버레이션! 가장 먼저 달콤한 마카롱 하우스 라뒤레와 마르니가 만났다. ::독특한,매력적인,개성있는,부티크,탐스 슈즈,마르니,라뒤레 부티크,컬레버레이션,밀라노,애너토믹,롱사이즈,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커틀러 앤 그로스 그룹, ,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독특한,매력적인,개성있는,부티크,탐스 슈즈

1 마르지엘라×커틀러앤 그로스.2 마르니×라뒤레.3 탐스의 한글 프린트 슈즈릴레이처럼 이어지는 컬래버레이션! 가장 먼저 달콤한 마카롱 하우스 라뒤레와 마르니가 만났다. 이는 최근에 밀라노에 오픈한 라뒤레 부티크가 마르니 윈도 디스플레이를 하고 나선 것. 마르니를 탄생시킨 대표적인 밀라노 대성당을 윈도에 그려 넣었으며, 마르니는 이에 보답 차원으로 도트와 플라워 프린트 등 마르니 고유의 요소를 응용해 리미티드 기프트 박스를 만들어줬다. 탐스 슈즈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한글날을 맞아 손맛이 느껴지는 손글씨를 신발 위에 그려 넣어 한글 탐스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역시 커틀러 앤 그로스 그룹과 코워크를 통해 독특한 셰이프의 안경을 만들었다. 그 이름도 독특한 ‘애너토믹’과 ‘롱사이즈’!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