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이 모여 만든 블로거를 위한 매거진 <서커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독일에서 온라인 저널리즘을 전공한 대학생 다섯 명이 모여 만든 블로거를 위한 매거진 '서커스'. ::다양한,아기자기한,매력적인,매거진,평상,일상,집,서커스,블로거,매거진,패션계,독일,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다양한,아기자기한,매력적인,매거진,평상

북의 걸리시한 비주얼.독일에서 온라인 저널리즘을 전공한 대학생 다섯 명이 모여 만든 블로거를 위한 매거진 . 이들은 패션과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하는 파워 블로거들이 패션계에 끼치는 영향력과 목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있지만 그들이 실제로는 패션 매거진에 글을 쓸 수 없다는 것을 느껴 그들에게 패션과 관련된 기사를 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만든 매거진. 또 파워 블로거들이 누구보다 패션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며 정보 수집력도 뛰어나 그들이 포스팅한 내용을 온라인상에 방치해두기가 아까워 블로거들을 위한 프린트 매거진을 창간한 것. 지난 9월 17일 런던에서 첫 번째 이슈를 발표한 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70명의 블로거와 모델 아기네스 딘이 컨트리뷰팅 에디터로 참여해 패션 월드의 비하인드 스토리, 패션 트렌드와 팁을 소개하는 기사와 발행인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블로거를 선정해 그들이 포스팅한 사진과 글을 함께 소개했다. 독일의 하트노트 출판사와 손잡은 이 대학생들은 매거진이 앞으로 칼 라거펠트가 아침 식사를 하며 읽는 매거진이 되었으면 한다고.*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