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스타그램 #나오미캠벨 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 나타났다! 50세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보디를 자랑하는 전설의 톱 모델, 나오미 캠벨의 몸매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 운동스타그램,나오미캠벨,운동 루틴,유산소 운동,헬스

  @naomi 비현실적인 보디와 카리스마 있는 마스크로 90년대 패션계를 장악한 톱 모델 나오미 캠벨. 올해 그녀는 50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하며 현재 진행형 모델로 활동 중이죠. 보디 라인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스팽글 드레스를 입고도 결점을 찾아볼 수 없는 그녀의 환상적인 S라인은 끊임없는 자기 관리의 결과! 톱 모델의 몸매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집중하세요~. 잠자고 있던 당신의 운동 욕구에 불을 지피는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하체와 등에 자극을 주는 바벨 데드리프트 동작을 흔들림 하나 없이 하는 나오미 캠벨. 양쪽 바벨의 무게가 무려 50kg에 육박하지만 가뿐하게 들어 올리네요. 반듯한 자세까지 완벽해 보이죠? 이 운동은 힙과 대퇴 후면 등 뒤 라인을 잡아주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누구나 그녀처럼 바벨을 들어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우리는 가벼운 덤벨부터 시작해볼까요?    기구와 맨몸 운동을 병행해 몸의 다양한 부위에 자극을 주는 것이 그녀의 운동 루틴. 근력 운동 사이에 유산소 운동도 빼놓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야 칼로리를 태우는 데 유리하고 근육이 만들어지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이런 하드 트레이닝의 결과가 바로 지금의 그녀를 존재하게 한 것 같습니다.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녀는 운동 마니아답게 스타일리한 짐 웨어를 선보입니다. 줄넘기 영상 속 블루 컬러의 저지 톱과 레깅스는 오프화이트 제품인데요, 그녀의 피부에 잘 어울리는 비비드한 컬러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모노톤의 운동복을 고를 때도 스포티한 라인과 패턴을 활용하곤 하죠. 일상에서도 구찌와 버버리의 트랙 수트에 나이키 농구화를 신는 등 화려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이곤 합니다. 우리도 추워졌다고 움츠러들지 말고, 그녀처럼 휴일 없는 운동 루틴으로 핫보디 만들어볼까요?    「 ☝ 톱 모델 나오미 캠벨의 짐 웨어 따라잡기!  」 구찌 공식 홈페이지 ① 클래식한 GG수프림 패턴 위에 무지개 스트라이프를 더해 화려해진 집업 셔츠는 3백20만원, 세트로 맞춰 입을 수 있는 조거 팬츠는 2백50만원, 모두 Gucci. 매치스패션 공식 홈페이지 ② 타이트한 핏으로 안정적인 움직임을 도와줄 카모플라쥐 패턴의 톱은 9만원대, Adidas by Stella McCartney by Matchesfashion.com. 매치스패션 공식 홈페이지 ③ 시그니처 디테일인 사선 스트라이프가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내는 스트레치 레깅스는 40만원대, Off-White by Matchesfashion.com.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 ④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강렬한 하이 톱 스니커즈는 13만9천원, N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