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니키 미나즈처럼 입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니키 미나즈와 펜디가 손잡고 아찔한 '펜디 프린츠 온' 캡슐 컬렉션을 만들었다. | 니키 미나즈,펜디,화보,스타화보,펜디 프린츠 온

  왼쪽 모델이 입은 실버 팬츠는 890달러, 글러브는 2190달러, 스니커즈는 790달러, 니키 미나즈가 입은 후디드 재킷은 3390달러, 스윔수트는 450달러, 로고 장식의 선글라스는 515달러, 오른쪽 모델이 입은 트랙 팬츠는 990달러, 크로스백은 2790달러, 범백은 1490달러, 모두 Fendi. 니키 미나즈가 입은 핑크 롱 드레스는 1790달러, 이어링은 690달러, 로고 양말은 220달러, 펌프스는 950달러, 가운데 모델이 입은 피시넷 드레스는 2290달러, 브라렛은 350달러, 크로스백은 2100달러, 오른쪽 모델이 입은 보디수트는 590달러,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890달러, 체인 백은 2290달러, 모두 Fendi. 왼쪽 모델이 입은 실버 비키니는 450달러, 로고 장식의 스커트는 3890달러, 펌프스는 850달러, 남자 모델이 입은 트랙 팬츠는 990달러, 크로스백은 2790달러, 스니커즈는 850달러. 니키 미나즈가 입은 원 숄더 스윔수트는 450달러, 토트백은 3980달러, 펌프스는 950달러, 여자 모델이 입은 비키니는 530달러, 오른쪽 모델이 입은 실버 팬츠는 890달러, 글러브는 2190달러, 범백은 1490달러, 스니커즈는 790달러, 모두 Fen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