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쇼핑을 위한 그녀의 스타일 전략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쇼핑 성공의 잣대는 얼마나 전략을 잘 짜는가에 달렸다. 그리고 이 전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심수연이 자전거 데이트 룩을 위한 원데이 쇼핑에 나섰다. 그녀의 노하우가 녹아 든 스타일 코칭.::심수연,TOPCEO,커밍스텝,롱샴,쇼핑몰,버블라인,쇼핑,원데이,스타일,코치,자전거,데이트,헐리우드스타,조인성,이민호,신세계,백화점,브랜드,로드샵,쇼핑,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심수연,TOPCEO,커밍스텝,롱샴,쇼핑몰

성공적인 원데이 쇼핑을 즐기기란 쉽지 않다. 끝없이 이어지는 브랜드들과 넘쳐나는 아이템을 하루 안에 보는 것도 벅찰 지경. 하지만 스타일 전략에 남다른 노하우를 지닌 심수연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색다른 자전거 데이트 룩에 도전하기 위해 심수연이 선택한 브랜드는 커밍스텝(COMING STEP). 미란다 커가 캠페인 광고 모델로 등장해 패션피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브랜드. 모던하고 시크한 뉴요커의 감성을 재해석한 아이템들이 가득하다. 그녀의 첫 번째 전략은 브랜드 MD가 추천하는 아이템을 비교하는 것. KNIT DRESS경쾌한 퍼플 컬러의 니트 드레스로 활동성 있는 데이트 룩에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 이번 시즌 니트 트렌드에 맞게 굵은 짜임과 벌키한 실루엣이지만, 사랑스런 보우 디테일이 더해져 캐주얼한 니트 아이템이 될 것. STYLING TIP!네크라인이 파인 니트의 경우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머플러를 선택하자. 퍼가 트리밍된 머플러는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한다. 1. 퍼가 트리밍된 니트 머플러. 32만9천원, 커밍 스텝.2. 사랑스런 디테일이 들어간 니트 드레스. 35만 9천원, 커밍 스텝.3. 신축성 있는 디테일이 더해진 레깅스. 18만 9천원, 커밍 스텝. MILITARY STYLE아우터의 트렌드로 컴백한 밀리터리 룩은 이번 시즌 좀 더 소프한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좀 더 시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더블 버튼 재킷에 퍼 스누드가 장식된 밀리터리 재킷을, 캐주얼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신축성 있는 소매의 변형된 애비에이터 점퍼를 선택할 것. 1. 소프트한 밀리터리로 재해석한 재킷. 39만9천원, 커밍 스텝.2. 패딩 안감과 시보리 소매가 돋보이는 밀리터리 점퍼. 49만 9천원, 커밍 스텝. HOODY CAPE가을 아이템에서 마법과도 같은 케이프. 두르고, 걸치기만 하면 다양한 감성으로 뽐낼 수 있기 때문.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후드 케이프는 사랑스러운 자전거 데이트 룩에 안성맞춤이다. 1.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후드 케이프. 49만 9천원, 커밍 스텝.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1/13/MOV/SRC/01AST022010111329875014962.FLV',','transparent'); 사랑스런 디테일이 가미된 니트 드레스에 매니시한 부츠로 완성한 믹스 앤 매치 룩 (위에서 부터)퍼가 트리밍 된 니트 스누드. 32만 9천원, 사랑스런 디테일이 들어간 니트 드레스. 35만 9천원, 신축성 있는 디테일이 더해진 레깅스. 18만 9천원,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키 롱 부츠.35만 9천원.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사랑하는 브랜드 롱샴(LONGCHAMP). 이번 시즌에는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평소 그녀만의 록큰롤 감성을 백에 담아 냈다. 다양한 소재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패션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롱샴에서 얻는 액세서리에 팁. BACK PACK조인성과 이민호의 공통점은? 모두 진정한 백팩 스타일을 연출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들이 사랑했던 백팩은 평소엔 물론 자전거를 탈 때도 선택 받는 베스트 아이템. 활동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다. 1. 고급스런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개츠비 라인 백.1백 19만원, 롱샴. MESSENGER BAG가벼운 옷차림에 어울리는 편리한 메신저 백, 일명 크로스 백이다. 헐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입는트레이닝 복과 함께 늘 등장하는 아이템이다. 나일론 소재로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가볍다.DESIGNED BY KATE MOSS케이트 모스와 롱샴의 오랜 우정에 결실이라고 할까. 그녀가 디자인한 록 앤 시크 백은 벌써부터 패션피플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평소 케이트 모스가 즐겨 입는 록큰롤 분위기를 내는 가죽 디테일부터 시크한 룩에 걸 맞는 미니멀한 백까지. 특히 지브라 패턴으로 반전을 꾀하는 안감이 인상적이다. 1.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메신저 백. 39만원, 롱샴.2. 록 시크 무드의 디테일이 장식된 크로스 백. 99만원, 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