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가볍게! 미니 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직도 망설이고 있나요? 소지품을 줄여서라도 들고 싶은 미니 백의 손에 잡히는 매력. | 미니백,나노백,마이크로미니백,쇼핑리스트,쇼핑

  손바닥만 한 사이즈의 작고 귀여운 마이크로 미니 백, 작다고 무시했다가는 후회할지 몰라요. 이미 런웨이부터 스트리트까지 패션계를 평정한 미니 백을 살펴볼까요? 이번 시즌 손가락 하나 겨우 걸리는, 백 참으로 오해받을 만한 나노 사이즈 핸드백의 유행은 자크뮈스의 ‘르 치퀴토’가 선도했어요. 스페인어로 꼬맹이라는 뜻을 가진 장난감 같은 백이죠. 핸들과 플랩,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스트랩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어엿한 가방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너무 작아 소지품을 담기보단 주얼리에 가까운 기능을 담당했죠. 우리에겐 이보다 좀 더 현실적인 가방이 필요하겠죠? 적어도 핸드폰과 립스틱 하나는 가방에 담아야 하니 사이즈는 손바닥 정도로 키우고(?) 컬러는 눈에 띄는 팝컬러가 좋겠네요. 눈에 띄게 작아 더욱 눈에 띄는 게 포인트니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위트 넘치는 미니 백을 장바구니에 담아가세요.     쇼핑백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의 레터링 프린트 미니 백 미니어처 사이즈로 줄인 마이크로 미니 토트백 박스 형태로 디자인해 작지만 수납력을 높인 옐로 컬러 미니 백 벨벳 소재로 계절감을 더한 골드 조개 장식의 미니 백 동전 지갑도 핸드백이 될 수 있다! 트렌디한 레드 컬러의 마이크로 미니백 만두같은 귀여운 형태와 화사한 그린 컬러가 룩에 생동감을 더할 미니 백 컬러 그러데이션과 매끈한 보디가 매력적인 미니 백 꽃을 닮은 키치한 형태와 메탈릭 골드가 만나 특별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미니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