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습니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등골 오싹'한 할리우드 괴짜 스타들의 ‘발칙한’ 할로윈 패션.::리브테일러, 테일러 맘슨,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윈슬렛, 패리스 힐튼, 앨리슨 해니건, 알렉시스 데니소프, 애슐리 심슨, 줄리안 무어, 바트 프룬디치, 리브 헬렌,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마일로 랭던, 할로윈, 할로윈 파티, 악마, 호러, 해골, 악마, 엘르, 엣진, elle.co.kr:: | ::리브테일러,테일러 맘슨,케이트 베킨세일,케이트 윈슬렛,패리스 힐튼

도도한 캣 우먼 리브 테일러와 꼬마 마법사 랭던. 블랙 윙으로 할로윈 의상도 시크하게! 할로윈 파티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드레스 업하신 케이트 베킨세일과 딸, 릴리. 당당한 워킹과 강렬한 안구 레이저로 할리우드 최고의 터프 걸로 변신 성공. 미래지향적 의상으로 할로윈 파티를 준비한 케이트 윈슬릿. 그런데, 미아와 조의 표정은 울며 겨자 먹기? 쇼핑하실 생각에 어깨까지 스마일(?)이신 할리우드 대표 파티 걸 페리스 힐튼. 오늘 쇼핑은 아가들과 함께 할로윈 파티를 위한 스타일별 의상을 다량 구입하는 것! 할로윈을 위해 태어난 가족! 코스프레 전문 앨리스 해니건과 남편 알렉시스 데니소프. 캥거루 가족을 선보인 작년에 이어, 올해는 꼬마 병정 놀이! 에서 주최한 할로윈 파티에서 문어 대왕으로 변신한 월 페럴. 영화 성적은 신통치 않아도, 이번 파티에서 미친 존재감 발휘. 가십걸 멤버들이 모두 모이기로 한 자리. 친구들을 기다리며 테일러 맘슨, 우아한 포즈로 한 컷! 작년 맥스와 함께 스켈레톤 커플 룩을 입고 할로윈 밤을 보냈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올해는 혼자로군요! 할로윈 파티를 후끈 달군 제니퍼 가드너와 바이올렛이 귀여운 강아지 의상. 요즘 슈퍼 베이비의 대세는 바로 바이올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