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 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난 좀 특별해요. 아직 나를 잘 모르시겠지만. | 가방 컬렉션,백,잇백,백쇼핑리스트,뉴브랜드

    매일 드는 똑같은 가방 말고~. 새로운 가방 쇼핑의 뽐뿌가 왔다면 지금 소개하는 브랜드를 눈여겨보세요. 동시대적이고 신선한 디자인으로 우리의 눈과 손을 즐겁게 할 가방들을 소개합니다.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브랜드를 발견하고 ‘패잘알’ 면모를 뽐내는 짜릿함을 만끽할 시간입니다!   「 Staud(스타우드)  」 스타우드는 LA에 기반을 둔 브랜드로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유니크한 세이프의 가방을 선보이고 있어요. 이미 지난 컬렉션 기간에 많은 패션 피플들이 스타우드의 백을 들고 거리를 활보했죠. 바스켓, 아코디언, 마름모와 반달 모양 등 형태 감을 강조한 디자인부터 네트, 투명 PVC 등의 유니크한 소재를 접목한 백까지! 평범함을 거부하는 신선한 디자인이 새로운 것을 찾는 밀레니얼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합니다. ☞ https://staud.clothing   「 Gu_de(구드) 」 스코틀랜드어로 좋은(good) 이라는 뜻의 구드. ‘해외 브랜드가 아닐까’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당당한 K 패션 브랜드입니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가방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네타포르테’의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해외에서도 인정받았죠. 이미 영국의 유명 편집숍 브라운스와 하비 니콜스, 삭스 피프스 애비뉴, 니만 마커스 등의 백화점에도 입점했어요. 구드의 백은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유지하면서 두툼한 체인 스트랩 같은 디테일을 통해 현대적 터치를 더 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퀄리티 높은 이탈리아산 가죽을 사용하고 어떤 옷차림에도 어울릴 안정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어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 http://gu-de-official.com   「 Little Liffner(리를 리프터) 」 스웨덴 스톡홀름의 백 브랜드 리를 리프너. 군더더기 없는 간결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장식을 절제하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북유럽 사람들의 신념을 그대로 담은 것 같네요. 지금 가장 유행하는 것보다는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것, 실용적이고 편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리틀 리프너의 가방을 추천합니다. 화이트와 블랙, 베이지, 네이비 등 활용도 높은 컬러로 구성된 심플한 백들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 세계로 배송됩니다. ☞ https://www.littleliffner.com   「 Nita Suri(니타 수리) 」 안정적인 직육면체 위에 달린 두 개의 핸들, 긴 숄더 스트랩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알아 온 전형적인 핸드백과는 다른 디자인을 찾으시나요? 스페인 브랜드 니타 수리는 공처럼 완전한 구의 형태를 띤 토트백, 피라미드나 벽돌 같은 형태의 하드 세이프 토트백 등 건축적인 가방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가우디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고정관념을 깬 가방 디자인을 탐구하죠. 플레이풀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타 수리 백을 드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에게 물어볼 거에요. “이 가방 어디서 샀어?”라고요. ☞ https://www.nitasu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