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테이블웨어의 풍경 3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식탁의 풍경을 바꿔줄 컬러플한 테이블웨어의 향연. | 테이블웨어,주방,데코,플레이트,엘르 브라이드

   ━  ZEST FOR LIFE     일상에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상큼한 옐로 컬러 (왼쪽부터) 내열 유리로 만든 커피 잔과 소서, 골드 컬러의 테이블 스푼은 모두 Zara Home. 광택감이 느껴지는 ‘벌키’ 티포트는 Muuto. 스톤 웨어로 만든 ‘솔레일’ 에그 컵은 Le Creuset. 오리 모양의 타이머는 Alessi. 골드 컬러의 커트러리는 Bloomingville.   (왼쪽부터) 뚜껑과 한 세트인 ‘테라.코토’ 소스 포트는 스테파니아 바스케즈가 디자인한 것으로 Sambonet. 티 타월은 Piet Hein Eek. ‘페어링’ 나이프는 Borough Kitchen. ‘젤리 패밀리’ 글라스는 패트리샤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것으로 Kartell. 알도 바커가 만든 도자기 컵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으로 Particles Gallery. 유리컵은 Dille & Kamille.    ━  EAT YOUR GREEN     초록을 가까이 하는 푸르른 삶 (왼쪽부터) ‘구스타브’ 마블 보드는 Louise Roe. 살짝 비치는 패턴이 눈에 띄는 ‘세컨드 스킨’ 볼과 컵은 모두 July. 디캔터와 유리잔은 모두 Zara Home. 초록색 컵이 올려 있는 듯한 ‘디스 사이드 업’ 유리잔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으로 Studio Kalff.   (왼쪽부터) 뚜껑과 한 세트인 ‘테라.코토’ 프라이팬과 식물이 담겨 있는 ‘테라.코토’ 소스 포트는 모두 Sambonet. ‘카스텔미’ 텀블러는 Iittala. 마블 패턴의 ‘지나’ 볼과 덮개는 Louise Roe. 육각형의 ‘칼레이도’ 트레이는 Clara von Zweigbergk.    ━  SILVER SERVICE     꾸미지 않은 듯 시크한 멋을 연출하기에는 실버 톤이 제격이다 (왼쪽부터) 귀여운 새 모양의 ‘송 버드’ 오너먼트는 Rosendahl. 식물이 담겨 있는 ‘카스텔미’ 유리 볼은 핀란드 유리공예가 오이바 토이카가 디자인한 것으로 Iittala. 그 아래 계량 컵은 Dille & Kamille. 그레이 톤의 머그잔은 Loods 5. 깔끔한 화이트 플레이트는 Crate & Barrel. 그 옆에 패턴이 그려진 접시는 Loods 5. 화이트 리넨 냅킨은 Arket. ‘70’s’ 에스프레소 머그잔은 HK Living.   (왼쪽부터)  ‘70’s’ 에스프레소 머그잔은 HK Living. 손잡이가 달린 채반 샐러드 볼은 Zuperzozial. 스푼과 나이프 커트러리는 Zara Home. ‘테라.코토’ 소스 포트는 스테파니아 바스케즈가 디자인한 것으로 Sambonet.